학교 반항도 의미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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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실적 채워주기 싫어서 공사 붙은 것도 2차 지원 안했는데
수 십명붙어서 나 1명 없다고 티도 안나고(<< 이때 좀 찍힘)
수학/과탐 매번 내신1 맞으며 수시계 교란했는데 어중간한 애들만 ㅈ되고 수시 최상위권은 다 잘가더라...
만약 내가 재수하고 있다면
지금쯤 고3 현역이들에게 "~이런 선배가 있었는데 결국은 재수한다더라, 인성이 안되면 의사도 하면 안돼!!.." 이러면서 수시 꼬드기고 있겠지?
근데 또 막상 잘가니
의치한 합격 플랜카드 걸고 "우리학교 실적!! 정시도 잘 이끌어두는 참된 학교" 홍보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고1들은 "우왕 우리학교 대단해!"하면서 개돼지 되는거지 뭐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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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학교맘대로 조작됨 ㅋㅋ
거의 모든 고등학교 특 ㅋㅋ
십역겹네
저걸 아니깐 반항을 하는데 결국은 다시 저렇게 됨
입결도 다 중복이라 결국 몇명이 가는지도 모름 안중요해보이지만 그게 유일한 내 현실파악의 수단인것인데
어라 이거 우리학교특

어랏어 머야 우리학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