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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적 [309142] · MS 2009 · 쪽지

2013-03-23 00:22:07
조회수 1,451

김미경 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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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709 · 408186 · 13/03/23 00:36 · MS 2012

    아 이거 보고 논란 있었던건가?
    강의 직접 보니 논란 만드려고 억지로 이상하게 해석한 것 같네

  • akiyama · 405298 · 13/03/23 00:47 · MS 2012

    솔직히 자기계발서들 입에발린 소리만 하지 않나요? 이래라 저래라 떠들기만 할 뿐 독자로 하여금 주체적으로 생각해 볼 틈을 안주던데. 자기계발서의 기능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한 두권 읽어보면 솔직히 얻을 거 다 얻는다 생각해요. 차라리 성공한 사람 자서전 읽는게 의욕 돋구기에는 더 충분할듯요.

    인문학 서적들 치열하게 공부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화해 자기만의 색깔로 체화시키는 거랑 비할 바가 안되는데, 저 강사는 자기계발서를 너무 과신하는듯해요. 직접 책을 파는 입장이라 그런건가? 대중앞에서 자극적인 어투 써가면서 저러는게 영 거북하네요.

  • 생물학도 · 77781 · 13/03/23 00:53 · MS 2005

    맞죠 전부다 입에 발린 말이고... 그리고 성공했으니까 하는 소리임 방법이 극과 극인 경우도 태반

  • akiyama · 405298 · 13/03/23 00:56 · MS 2012

    '언니의 독설'같은 책이나 쓰는 사람이 할 말은 절대 못 된다 생각해요. 얼마 전 인터넷 검색순위를 뜨겁게 달구었길래 얼마나 대단한 책인가 보았는데, 첫 장 보고 바로 덮었네요. 기본적으로 책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의조차 없더라구요. 목차만 봐도 딱 답 나오죠. 흔한 처세술.

    그리고 사실 저 강사가 하는 말도 그닥 틀린 말은 아닐텐데 네티즌의 반응이 그토록 뜨거웠던 이유는 호불호 명확히 갈리는 강의 스타일때문이라 생각해요. 말그대로 김미경 쑈 네요.

  • ↙언어유희왕 · 243365 · 13/03/23 09:45

    자기계발서 나폴레온 힐 이래 별로 새로울 것도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