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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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에서 노벨문학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가지고
한국어를 번역하기 어려워서라고 하는데
정말로 번역의 어려움 때문일까요 아니면 노벨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작가가 없기 때문일까요?
2. 한국에서 과학분야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까닭은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부족 때문일까요,
아니면 노벨상을 받을 만큼의 엄청난 천재가 없기 때문일까요?
둘이 진짜 궁금함
솔직히 이게 자기위로용인지 진짜 저게 문제인지 구분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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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번역문제가 있다고 생각
역대 노벨문학상 보면 대부분 영미권 문학이 쓸어감
이집트나 일본, 중국도 다 받았는데 한국만 없음.... 근데 확실히 그거도 좀 있긴 한듯
4개 다 섞인거같은뎅
요인을 하나로 단정지을수는 없을듯
아 ㅇㅈ
1번은 정확히는 모르나 노벨상 수여 기관 자체가 영미문화권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번은.. 투자를 해봐야 알지 않을까요
천재를 키울, 천재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국가가 현재의 한국입니다.
사실 한 나라에 천재가 없다는게 말이 될까요? 저는 투자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2는 기초과학 투자가 여태껏 미비 했던게 맞아요
투자를 제대로 시작한지 20년도 되지 않았는데, 현택환 교수님 유력후보 오르신거 보면,, 실제로 그런 말도 하셨고요
다른 거라면 모르겠는데 이 노벨상 정도 되는 업적이라면 개인의 천재성이 무엇보다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솔직히 이건 노벨상 수상자 데리고와야 됨
1은 걍 개소리같은데 일본어나 한국어나 양놈들 눈에 다르게 보일까
일본의 브랜드 인식이 한국보다 훨씬 좋아서요..
저는 단언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