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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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퀴어퍼레이드는 안했으면 좋겠음
2. 에이즈 전파에 대해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면 좋겠음
3. 나는 동성애자가 싫지만 그렇다고 당신들이 길 가다가
쳐맞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건 아님. 인권은 지켜져야함
4. 하지만 동성결혼 제도화는 반대함.
그건 결혼의 한 형태라고 인정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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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동의
동성애자에 대한 퇴장은 없나요? 왜 입장만 하시는지...
아
123동의 ,4는 반대임
그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니까 민주주의적으로 넘어가야죠
쿼어퍼레이드는 왜하는거지 동성애자인걸 못드러내서 안달난건가
제친한친구가 동성애자라서 잘아는데 그거 동성애자들 사이에서도 극혐하는사람 많다고함
싹다 ㅇㅈ
당연히 입양도 절대 반대
그건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잘 모르겠어요
결혼은 허용한다해도 입양만큼은 절대 반대....
1번이 뭔지 알려주실분... 저런 지식없어용..ㅠ
그 동성애 퍼레이드같은건데 과도한 노출 등으로 인해 논란이 좀 있어요
1. 퀴어계 내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으며, 근3년 동안 내부에서도 꽤 많은 자정 노력이 있었음
(맨날 반대 진영에서 4-5년전 자료 들고오는 경우 많음)
2. 게이 커플은 콘돔만 잘 껴도 되고, 애초에 원나잇만 아니면 커플끼리는 검사만 받으면 뭘 해도 ...
4. 현재 한국의 정서상 급한건 결혼제도의 인정보다는 생활동반자법이나 시민 결합이라고 주장.
지가 살고 싶으면 같이 살 수는 있겠지만
거기다가 대고 동반자 인정이나 시민결합 인정도 반대함
그게 뭐가 문제냐면 법적 대리인 인정이 안돼서 실제 살아가는데 좀 심각한 문제들이 몇번씩 발생함...
그니까 그걸 법적대리인 인정을 해 주는 것 자체를 저는 납득할 수가 없어요
저는 그건 가족의 형태라고 인정할 수 없음
그러면 사실혼 관계인 동성커플 중 한 사람이 다쳐서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아무런 영향도 행사할 수 없고, 보험등 모든걸 개인명의로 따로 해야하는 등 실질적인 문제가 분명 존재함
그건 독신인 사람도 똑같이 겪는 문제인 만큼 특수성을 인정해주기 어려움
그리고 비혼 증가로 인해 점점 1인 또는 동거 가구가 증가할텐데 이러한 관계에서 서로를 보호해줄 법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사실혼 관계인데 서로의 보호자가 되지 못하는거랑 독신인거랑 무슨 상관임?
동성결합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인정을 할 수가 없다는 입장이 확고함 ㅇㅇ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가까운 친족이 전혀 없다 그러면 부득이하게 예외적으로는 인정해줄 수는 있겠지만 그 이상은 안됨
그냥 동성애 자체가 사회에서 인정받는걸 싫어하는건지 뭔지 이유도 없이 설명하셔서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동거인에 대한 법률적인 보호는 확실히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으며 꽤 많은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건 확실함.
첫 문장이 맞음 ㅇㅇ
그리고 법률적인 문제는 사실 주된 관심사도 아니고요. 다른 방법으로 보완책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거는 법률 전문가들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판단해야겠네요
우리나라에서 지배적인 정서라 뭐라고 강요하지는 못하겠음 ㅇㅇ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배웠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사고하는게 어쩌면 당연한거 같음
현재 동성애자들은 그런 이유로 이민 많이 감 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이트 스피치는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딱 그 정도 범주까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국민의 대부분일듯
동성애 싫어한다고 혐오발언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다만 그건 사회적으로 예의상 그사람 면전에서는 당연히 하면 안되는거고 때려서도 안되는거고
없을수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함.
커밍아웃이후 정말 사이좋았던 부모한테도 버려질수 있는 정돈데 생판 남한테 이해해달라고 하는게 말이 안됨 ㅋㅋ
그냥 딱 그정도 선에서만 생각해줘도 됨 ㅋㅋ
인천 퀴어문화축제 1회 꼴만 안나면 솔직히 크게 문제 될건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