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산업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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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시에서 문과조합의 학생도 지원을 가능하게 했다는 건데
산업공학과는 정시에서 선발인원이 일단 없으니까 결국 아무 의미 없는 것 아닌가요?
수시에서 이월되는 인원은 추가모집이 있는 이상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수시 일반전형에서 과학 면접이 없어지고 전공적성으로 바뀌었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학을 이과만큼이나 잘하지 않는 이상
산업공학과 수시 일반전형에 문과생이 합격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봐야겠죠?
수시에서 문과생까지 와서 경쟁한다는 생각하니까 갑자기 좀 심란한데 신경안써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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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설대 자연계열이 의치한과 카포에 밀려 자꾸 떨어지다보니 수치상으로 점수 높은 문과생들을 끌어들이려 하는듯;; 그나마 산업공이나 건축은 문과생도 따라올만 하니까요
경희대 한의대도 한의학이 인문학과 관련있어 문과생을 뽑니 어쩌니 궤변을 늘어놨지만 실제로는 자꾸 의치에 밀려서 이과 컷이 떨어지니 울며 겨자먹기로 문과생들을 뽑게 된거..
아 정시 말고 수시에서요;;
제가 보기에는 문과모집하는 단위는 지균에 해당되는거 같아요...
지균으로 건축이나 산공? 여기 지원하고 최저기준을 문과로 받아도 된다 이런 의미아닌가 하는 생각...
그런데 서울대 진정...
승부수일지...
자충수일지...
진짜그렇다면 좀 어이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