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가원은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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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평 ㄹㅇ ICT 지문 전개방식도 그렇고 영상기술 선지 물어보는 방식도 그렇고 옛날기출에서 배울 수 있는 지점들임
비슷한 말을 다른 표현으로 사용한다던가, 같은 범주로 묶이는 개념들을 잘 파악할 줄 알아야함(로열티)
그리고 지문 흘러가는 것도 디지털세가 법인세 회피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는데
다시보니까 결국 옛날 기출에서 불친절해진 것 뿐임
문학도 선지판단 빡셌지만 결국
가능성의 영역 vs 확실성의 영역(허용 불가능) 구도에
텍스트만 보고 그대로 판단하는 것도
이십세기 문학 만들면서 그대로 느낀 것들임
그냥 수업준비하는데 옛 기출 풀이하다가 생각남
결론 : 1등급 아니면 사설 EBS 다 버리고 기출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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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궁금해용
100점이어도 기출 보겠습니다
아 ㅋㅋ 그거는킹정이죠
문학 기출은 몇개년까지 추천하시나요?
비문학과 마찬가지로 10개년 추천합니다.

비문학과 문학은 전개년갑니다오우야.. 전개년까지.. 그러지마시고 94~00은 이십세기로 퉁치시죠?ㅎ
그 사진보정기술 지문 보고 시험장에서 cd드라이브 지문 바로 생각나던데요 초점조절장치랑 트레킹조절장치 써있는 기술지문 그래서 바로 훅 풀어버림 소름
오우 저도 딱 그생각했어요 구조 그냥 빼박..
국어황이시네요
화작문에서 3개 틀림.. 레전드...ㅋㅋ
아 ㅋㅋㅋㅋ
ICT전개는 불친절한 저작권 공정이용
영상기술은 CD드라이브요
영상기술은 그냥 빼박이고
ICT는 디지털세 개념이 등장할 때 느낌이랑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등장할 때 흐름이 비슷해요.
시간나면 저작권 공정 지문 변형시키고파요.
혹시 저작권 공정 몇년도 인지 알 수 있을까요??
1406B입니당
감사합니당!!
근데 로열티는 제반비용으로 봐야 하는 거죠??
넵
혹시 기출분석하시는방법에 관해 간단하게 여쭤볼수있을까요! 현역땐 고정1이였는데 재수하고나서 계속 진동이심해서요ㅠㅠ
핵심 키워드. 화제 잡기, 비교지점 찾기, 예시, 재진술, 예외에 주목하면서 지문읽기
문단간 연결성 잡기(앞의 개념이 뒤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꼼꼼한 선지분석이요.
답지는 최대한 안보시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