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회원관리자 [24729] · MS 2003 · 쪽지

2012-07-06 09:13:18
조회수 5,866

수준별 수능 영어 A형 외면 불보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48256

수준별 수능 영어 A형 외면 불보듯


모의평가
분석해 보니 78%가 어려운 B형 선택
중상위권 대학 대부분 영어 B형 요구해
하위권만 A형 응시… 학교도 학생도 혼선
우려

2014년도부터 난이도에 따라 AㆍB형으로 나뉘어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형태로 첫 연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어의 경우
난이도가 낮은 A형은 5명 중 1명만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ㆍ수학은 인문ㆍ자연계열에 따라 AㆍB형을 선택하기 때문에 고른 선택을
받았지만, 영어 A형의 경우 교육현장에서 외면 당할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이 문서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문서 전문을 읽기 위해서는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여인의향기 · 409348 · 12/07/06 11:46 · MS 2012

    수학b형을 보는 대신 영어a형을 볼 수 있게끔 하는 식으로 해야 과목 편중 현상이 해소될 텐데... 참...

  • 포카칩 · 240191 · 12/07/06 14:16 · MS 2008

    사실 고3이 되면 A형으로 도망갈 사람들이 많아져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같아요.

  • 박재수 · 400626 · 12/07/06 17:59

    동감합니다 지금 고2들은 성균관대 아래는 대학으로도 안보겠죠ㅋㅋ

  • 펭귄맛 · 389525 · 12/07/06 22:55 · MS 2011

    그래도 국어는 확실히 변화가 있겠군요. ㅋ,ㅋ

  • Hedge · 378861 · 12/07/06 23:06 · MS 2011

    쉬운 A형 1컷은 65점
    어려운 b형 1컷은 96점

    이건 말도 안되는것 같네요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나누어서 구분하여 응시하는데
    이 안에서 다시 상대평가를 하면서 표준점수로 점수를 따지면 이게 말이 될까요?

  • Heinrich · 387144 · 12/07/06 23:08 · MS 2011

    진짜 말도안되는거 같네요..

  • Hedge · 378861 · 12/07/06 23:10 · MS 2011

    수능을 A/B형 나누어서 본다는게 애당초 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대체 뭐가 좋은것이고, 누구에게 이로운건지 모르겠네요

    문/이 처럼 계열이 확고하게 떨어지는거라면 몰라도
    문과에서 누구는 쉬운 수능보고 누구는 어려운 수능보고..,..

    다행인건 대학에서 어려운 수능을 요구해서,
    다들 일괄적으로 어차피 B형으로 볼거라는거...

  • Heinrich · 387144 · 12/07/07 00:46 · MS 2011

    보통 상위권대학은 문 BAB 이 ABB 이런식으로보지않나요? 그름 왜 외국어 A를 만든걸까요?

  • 스타킹 · 402833 · 12/07/06 23:55 · MS 2012

    1컷 65점?

  • 에이전트K · 388452 · 12/07/10 03:21 · MS 2011

    메가 입시설명회 갔다왔는데 손주은 사장이 AB형, 이 제도 1년만 하고 바로 없어지던지,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아애 시행도 안하고 없어질 제도라고 하더군요. 쓸데없는 제도이긴 하네요.

  • 호르몬 · 362385 · 12/07/11 19:01 · MS 20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이름비 · 407024 · 12/07/13 16:10 · MS 2012

    진짜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이과는 왜 탐구를 줄이는건지 ---)
    과탐이 얼마나 중요한 과목인데
    차라리 언어를 탐구화 시키더라도 과탐은 계쏙 유지 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