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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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중대장님의 일이 커졌네요.
댓글과 몇개의 글 그리고 공개사과글을 보면 이 일의 요지를 어느정도 파악 되실텐데, 전 지금 이상황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금 이곳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고 입시 사이트며 작은 가상현실이고 오르비예요.
세상에는 살인마,사기꾼,강간범 등등 무서운 사람도 존재하고 봉사활동자,남을 돕는자,남의 이야기 잘들어주며 이해 해주는 사람등등 나에게 피해주지않고 남을 돕는 착한사람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그 다양한 분들을 다 소개치 못할만큼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잘살아나갑니다.
오원춘같은 나쁜놈이 존재해도 우리는 살아나갑니다.
국회의원같은 사람도 나라와국민을 생각치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면 옳지 못합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지지해주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예를들면 박정희 정도?
12중대장님 태도가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고치라고 조언했지만 중대장님은 결국 그 조언을 거부하셨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고집하시기로 정하셨죠.
그러니 우리는 중대장님에게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성격을 고치라고 조언은 할 수 있되, 강요 할 수는 없죠.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그 다양한 만큼 자신이 원하는대로만 만날수는 없습니다.
상사가 술을 권했지만 거부하자 술병으로 맞았다는 기사도 있으며 신입생환영회라고 체벌이나 강제로 술먹이는 선배도 존재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자신에 마음에 들지않는 수많은 사람을 만날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들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안들면 그저 "아, 이사람은 이런 생각을 하고나를 존중해주지 않는구나. 그래 그런식으로 살아라 지금당장은 내가 기분이 나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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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ㅋㅋ 사진관이니 사진을 첨부하세요~
네 아놔 모레기 싄븨ㅢᆢㅅ
너의 그 태도가 후에 너를 망가트릴 것이다."
라고 넘기세요. 지금당장 토론에서 승리한다고 보상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저 토론을 통해 배우고 자신을 발전시키세요.
남을 배려할줄 모르더라도 피해를 보는건 배려할줄 모르는자 입니다.
아 모레기 싇븍딛브브
살인마, 강간범같은 사람이 있어도 세상이 잘 돌아가는 것은 법이라는 장치에 의해 처벌과 격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범죄자가 법이라는 장치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권력,돈으로도 무마가 되고요.
법에 의해 처벌 대상인 사람들을 우리는 범죄자라 부릅니다 -_-..
자꾸 뭐 처벌하자는 식으로 논의를 전개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요; 걍 안그러면 되는 문제를 이렇게 길게 끄는것도 신기합니다
몇분이 쪽지를 보내셔서 저분 안바뀔거라고 얘기하시고, 나도 그거 너무 잘알아서 내비 둬버릴랬는데요
어제 댓글다는 뉘양스나 이런게 뭐 누구 입맛에 안맞네 성향에 안맞네 이런걸 떠나서(애초 성향따위는 관심도 없고요 ㅋ)
저게 뭐하는겁니까? 예절이라는 거창한 단어 안붙이더라도 사람 비꼬고 비아냥대는건 토론에서 나오는 어쩔수 없는 대화방식은 아니지 않나요?
그레고리님이 보시는 그런 대화방식이 결국에는 본인을 망치는 요인이 되겠죠.
아직도 싸우고 있었군여
그만합시당
저기서 또 박정희가 왜 나옴
논리적인 척은 하는데 전혀......
싸가지 없는 한 놈 때문에, 오르비 글들 완전 오글거림.
'니 말도 맞아 그런데~' 내 주장이 옳다고 귀결
뭐....
가식적인 글 잘 보고 가요.
겁나 충고 고맙내 논리적인 척 한적도 없고
가식떤적도 없는데 본문 내용의 요지를 파악하세요.
당신같은 말투덕에 서로싸우다 그레고리님 같이 상처받고 떠나는 겁니다.
싸가지 없는 한 놈 여기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