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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먹자 [228536] · MS 2008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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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자식들 두고 가야되는 마음이 진짜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울다 갑니다!
이 해에 방영된 네 가지 이야기, 전부 다 너무 잘 봤어요. 이 편을 보면서 정말 펑펑 울고, 다 본 뒤에 바로 부모님께 전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큐멘터리 사랑, 추천해요 ㅠ_ㅠ
제가 듣기로는...대장암 유전이 엄청 높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여 ;;
태어난 이후 처음으로 다른사람 이야기보고 울었습니다.. 제가원래 정말 냉철해서 운적도 거의 없습니다.. 제 꿈이 의사인데 항상 다른사람의 아픔을 공감하는 마음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며 처음 느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ㅜ
저두요...항상 이런 얘기 보면 뭉클하고 안타깝기만 했는데 이번엔 왠지 눈물이 나네요...
안타깝네요...FAP나 HNPCC인건가?
.......
이건 왜 볼때마다 눈물이 나지ㅠㅠ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
국어, 수학 과외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2027 수능 D - 208
아내랑 자식들 두고 가야되는 마음이 진짜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울다 갑니다!
이 해에 방영된 네 가지 이야기, 전부 다 너무 잘 봤어요.
이 편을 보면서 정말 펑펑 울고, 다 본 뒤에 바로 부모님께 전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큐멘터리 사랑, 추천해요 ㅠ_ㅠ
제가 듣기로는...대장암 유전이 엄청 높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여 ;;
태어난 이후 처음으로 다른사람 이야기보고 울었습니다..
제가원래 정말 냉철해서 운적도 거의 없습니다..
제 꿈이 의사인데 항상 다른사람의 아픔을 공감하는 마음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며 처음 느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ㅜ
저두요...항상 이런 얘기 보면 뭉클하고 안타깝기만 했는데
이번엔 왠지 눈물이 나네요...
안타깝네요...FAP나 HNPCC인건가?
.......
이건 왜 볼때마다 눈물이 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