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꿀잠 [367735] · MS 2011 · 쪽지

2012-01-21 00:37:40
조회수 289

지난 가을에 설대 아마랑 연주회에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39741

똑같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했는데


대학생 아마 초연해서 평론가 몇 분한테 완전 칭찬받고 

설대 썰었다고 칭찬받았는데




왜 연대가 티비 나온거 가지고 우리한테 죽자고 달려드는 선배들 무서워요 ㅠㅠㅠㅠ

읗ㅁ나ㅣ추자ㅣㅂ퓌ㅏ

그럼 호른이나 새로 하나 사주거나 연예인 이어주고 그런 말이나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