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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2-01-07 00:17:22
조회수 403

나도 오르비에 유입된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550508

고2때.. 초였나? 암튼.. 그랬는딩



고1때까진 영어 단과 수업들었는데
학원다니기도 넘 귀찮고.. 지방이라 괜찮은 과외선생님 구하기도 힘들어서
인강 뭐듣지 싶어


친한 중학교 선배오빠한테 괜찮은 인강 갈켜달라고 말했음



근데 그오빤 '그런건 오르비 가서 직접 니가 보고 비교검색분석해 !' 라며 오르비 사이트 링크를 가르쳐줌..
(정작 그 장본인은 가르쳐준지 두달 훈가 세달 훈가 한공 1학기 수시합...........)


가입을 하고 난 그당시만하더라도 진학구(맞나?) 학습구던가 진학구던가
암튼 인강 비교평가있는곳 거기만 드나듦..


아마도 고2때까진 학습구 진학구만 알았던듯


근데 고3때 같은반 되며 친해진 친구가 오르비언이었음
걔 아이민.. 4자리수임..
걔가 생담실과 사진관의 존재를 알려줌......


그리고 연고포를 알게됨............






.............. 수능 끝과 동시에 생담실에서 찌질대고 노는데

그때알게된
지금은 오르비 잘 안하는
ㅇㅈ의대 다니는 녀석 한명이
"야 너도 재수생인데 잿동에서 놀아야지 !" 라며 잿동으로 유입시킴...



너무 푸ㅐ가 되는거같아서
수능 D-200 기념으로 오르비 탈. 퇴.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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