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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를 중심으로 배경을 설명하는 전통 사관과 소비에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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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심 7 1
내가만든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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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형이상학적 인식은, 그 학문의 본질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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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슬슬 그치니깐 나가야겠군 0 0
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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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태그를 1 0
학습자료로 해야 하나? 그 정도의 퀄은 아닌데…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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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탈모진단받으러 가보자 1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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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거싶군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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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미친 레전드 국잘이면 0 0
초고난도 독서 풀어보고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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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없는데 배는고프고 0 0
현타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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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안씻었다고 머리 기름지네.. 10 0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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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초고난도 독서 4 0
풀어본 사람이 진짜 없나보네.. 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거 사서 푼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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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삼수생의 합격기 (난 8등급이였어) 4 6
고3 공부 첫 시작 했을 때 안녕하세요, 스터디크랙 문과 파트 담당자입니다.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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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나도찐따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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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들 작명센스 ㄹㅈㄷ 7 1
바쁜 비버 함수 미친 개구리 함수 삑삑거리는 바쁜 비버 함수차분한 오리너구리 함수피곤한 웜뱃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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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문 당 1시간꼴이네 0 0
독서 쉽지않다 시벌 밥이나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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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풀어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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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연속준우승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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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망고똥내난다 5 0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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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한 지문 푸는데 26분 걸리던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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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최애 지문 14 0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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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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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등급컷 피셜 5 0
2209 화작 80점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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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발로 찼더니 지금 감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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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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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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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더프 후기 1 0
둘 다 볼 수 잇는 대치 큰 학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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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갑자기 좆같네ㅋㅋ 7 1
대형학원 도움안받고 경기도 일반고 인강독학했는데 지둔 애들은 내신 1.4대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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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습관이 안 고쳐지네 1 0
독서 읽을 때 마지막 문단을 너무 흘려읽음 다 읽은 줄 알고 신나가지고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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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맵다 7 0
ㄷㄷㄷㄷㄷ.........불속성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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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80점 5등급은 뭐임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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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문 되게 마음에 듦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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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덮 칠거임 2 1
국어는 연계도 아니라고 하고 귀찮아서 유기하고 수탐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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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 영어공부 4 0
신택스->이기분 1회독->알고리즘->이기분 2회독->여름방학때 리앤로,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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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6 0
건조기에 옷 넣어놓기만 하고 작동을 안 시켜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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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교재패스 사신분 1 0
이거 추가결제하라고 뜨는데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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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과목 내신 낮더라도 1 0
A가 b보다 전체 내신 낮아도 영어나 수학 높으면 공부머리 더 좋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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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었으면 입결 너무 높아서 내 실력으로 못 들어감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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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부터 경찰대학교에서 '편입시험'이라는 제도를 운영하는데 해당 과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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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런 해야하나요?? 5 0
재수생인데 구4어 높1 받고 싶습니다.. 현역 수능때도 국어(언매) 백분위 9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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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판다는 새끼가 있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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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국은 1 0
내 머리로는 입결이 높았던게 이해가 잘 안가는데 군대 7년복무 조항을 듣고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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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르비누나한테 댓글받기 6일차 5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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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빨리 덮치고 싶은데 5 0
덮 언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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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 학교라는게 대단해 1 0
수시 합격 이후 거의 3시~5시에 일어나던 내가 지금 지각 1번도 없이 생활패턴이 정상화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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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라잃은 표정을해 2 0
항상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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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주아주많아서 3 2
내집에만 잇어도 된다면 이런 피해 안 입어도 되겟지.. 다리개떨기, 욕 크게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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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쌩노베에서 4까지 2 0
올리는거 많이 힘들까여... 지금 거의 중학교레벨임.. 영어도 노베부터 쌓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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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공부법 0 0
사문 정법하고있습니다 사문 불명 명불허전 다 들었고 정법 최적개념완성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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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러 물1 생1 4 1
과탐필수라 어쩔수없고 3등급성적대만 나오면 되는데 이럼 물1이나 생1이나 거기서 거기인가요?


고대 사발식 요즘도 하나요?
넹 근데 정도는 과마다 달라요 예전처럼 무식하게 막걸리 몇 병 원샷시키는 곳은 거의 없음
평가원은 국어를 통해 무엇을 원하나요?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싶었는데 아쉽
ㅠㅠㅠ
에프엠 나가리 몇번 당해보셨나요?
ㅋㅋㅋ저희 과는 착해서 나가리 웬만하면 안 시킴 시켜도 한 번... 나가리 많이 시키면 노잼되지 않아여
요즘도 장기자랑 강요하나요?
저희 과는 저희 학번이 마지막이었습니당 장기자랑 저는 워낙 관종이라 하는 거 좋아하는데 하기 싫은 사람들이 하는 거 보는 것도 고역이더라구여
가교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ㅇㅅㅇ?
1. 가정 교사 (3분의 1도 안 되는듯)
2. 타 과목 교사
3. 로스쿨
4. cpa
5. 행시
6. 공기업
7. 사기업 취업
등등.. 다른 과랑 똑같아요 보통 이중전공해서 그 이중한 전공 살리는 듯

생각보다 다양하군요 감사합니다무케님이랑 실친이신가용
몇 번 뵌 적 있죵
대학을 좀 늦게 들어가신 것 같던데 몇 살 어린 동기들이랑 친해지고 어울리는 거 괜찮으신가요..?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들을 동생이 아니라 친구로 보면 됩니다. 다를 거 없어요. 어린 동기들도 처음에야 나이때문에 벽 있어 보이지 맘 잘 맞고 편하고 하면 싫어할 이유가 없죠. 연장자니까 이렇게 해야지! 라는 생각 버리고 그냥 친구들 대하듯이 하면 자연스레 친해집니다
과에 상관없이 고대라는학벌자체만으로 저한테 도움이 되나요?
제가 아직 졸업을 한 건 아니라 확실하진 않은데 지금까지의 제 인생에는 정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고대생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만족감은 매우 큽니다
상경(경제,경영,통계)빼고는 문과에서는 큰 의미가 없나요 ?? 그리고 만약 고대에 가게 된다면 보통 자췻방을 어디에 많이 구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1. 일단 그렇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상경도..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우선인 거 같습니다.
2. 이건 과마다 달라요! 고대가 엄청 넓어서.. 보통은 정경대 후문이나 법대후문쪽에 많이 사는데 단과대별로 학교 다니기 좋은 곳은
경영, 사범 : 정문, 법대 후문
문과, 정경, 미디어 : 정문, 정경대 후문, 참살이길
이과 : 참살이길, 안암오거리
의대, 생명대, 간호대 : 정경대 후문, 참살이길, 보문역쪽
여기에 저처럼 가격싼 곳 찾으면 고대사거리쪽도 오구요.
우선은 cpa준비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문을 가도 괜찮을까요... ? 그리고 신설이나 성신여대쪽은 너무 먼가요? 고대 주변은 가격이 창렬이라고 들어서요 ,...
cpa는 사실 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공부가 중요해요. 스터디같은게 중요한 시험도 아니고.. 상경계 가면 회계나 경제에 대해 어느 정도 배우겠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시험은 학원강사가 더 중요하니까 ㅋㅋ 어문 가도 상관은 없을 거 같아요. 막상 가 보시면 cpa준비하는 동기선배들 많을 걸요? 다만 어문은 언어를 하나 배워야하니까 그게 좀 부담스럽긴 하죠ㅠㅜ
신설이나 성신여대 가시면 엄청 부지런하시거나 버스타고 다니셔야하는데ㅜ 버스타면 월세 싼 게 의미가 없고 아침잠을 몇십분 줄여야하는 거 생각해보면 비추입니다. 솔직히 월세 창렬이긴한데.. 하숙쪽으로 알아보시면 좀 괜찮아요. 밥도 주고 가격도 그리 안 쎄고요
학점을 3점대 후반정도로 유지하려면 공부를 어느정도 하면 될까요 ? 시험전 일주일이면 충분할까요 ??
어떤 어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시험 일주일전부터 공부하고 출첵 과제 다 하면 4.0 넘습니다
수능 국어에 깊이 투신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원래는 영어강사를 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수능 때 영어가 2등급이 나오기도 했고 과외를 하다보니 실력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수험생때부터 잘 했던 국어를 파게 됐고 점점 좋아졌네용 사실 수학도 하고 싶고.. 과목 상관없이 강사를 하고싶었는데 국어가 제일 잘 맞았다! 정도가 되겠네용ㅎㅎ 강사를 하고 싶었던 계기는 재수학원에서 친구 질문 받아줬더니 진짜 잘 가르친다고 했던 그 한마디 ㅎㅎ 덕분인 것 같습니다
김상훈 현강을 듣고있는데 다른 선생님을 들어야 잘볼거같은? 느끼이고 제가 하기 나름인거 알면서도 흔들려요ㅠㅠㅠ 믿고 따라가야겠져?
의심들면 바꾸세요 지금은 괜찮아요. 다만 강사분 수업을 들을 때 진짜 중요한 건 수업 내용을 얻지마시고 강사분의 생각을 흡수하시길.. 저 쌤은 왜 저렇게 읽고 저렇게 생각하는지..! 일단 어떤 강사든 본인이 100% 믿을 수 있는 강사가 제일 좋은 강사입니자.
피램님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학생이 국어 공부에 관해 조금 길게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어떤 답변을 주시든 답변에 미리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1년 동안에는 다른 과목들은 제쳐 두고 유난히 답이 없었던 수학 성적을 다른 과목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전념했고, 일단은 성공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과목들은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으나 지금까지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던 국어는 불안감이 많이 남네요.
제가 국어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 완전한 초보자 기준으로 모든 것을 시작해 보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그렇게 하려 하니 문제는 점수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게 나오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번 수능 같이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3학년 수능, 모의고사에서 94~98 (1컷+2~6점)정도 나오네요.
국어를 가르쳐 주는 강의나, 책들의 대부분은 푸는 데 들어가는 사고 과정을 체화시킴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에 중점이 두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고민은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떤 수준을 기준으로 하여 공부를 해야 할까 하는 것입니다. 3학년 1~2등급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공부하자니 개념어조차 알지 못하는 상태이고, 그렇다고 하위권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공부하려고 하면 오히려 제 사고 과정들이 비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다소 긴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랑할 거리도 아니긴 하지만 자랑이나 자만이 아닌 진지한 고민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비문학보다는 문학, 문법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일단 국어에 대단한 개념어는 필요없습니다 ㅋㅋ 문학개념어도 사실 대부분은 사전적 의미로 처리가 되구요. 정 불안하시면 문학개념어 강의같은 거 하나 들으면 좋고.. 고2니까 점수에 연연하지 말고 본인이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사고과정을 만들어 두세요. 강의나 교재를 이용해도 좋구요. 단순히 그읽그풀하는것도 좋은데 각 문장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를 정리하면서 공부해 보세요. 좀 뜬구름 잡는 소리이긴 한데.. 제 글 중 19수능 분석&대책 보시면 좀 더 잡히실 수도..?? 문법은 어차피 지금 공부해봤자 까먹으니 내년 이맘때 인강으로 정리하시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내신 국어를 공부하면서 수업( 인강 / 현강 )에서 들은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필기하고 암기하려는 습관이 생겼는데
수능 국어를 제대로 공부하려면 고치는게 좋겠죠...?
사실 습관이 아니라 강박 수준입니다.... ㅜㅜ
선생님께서 하시는 농담도 다 필기하고
한 글자라도 놓치면 다시 돌려듣고...
1시간 짜리 인강을 5시간 씩 듣게 되네요 ㅠㅠㅠ
네ㅜㅜ 수업 내용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 강사가 푼 결과물 외워서 뭐해요..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 강의를 들을 때는 '왜' 답이 그건지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그 답을 고를 슈 있을지를 고민하는게 훠어어얼씬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신 국어 공부에 맞춰진 악습관을 고쳐나가면서
문제의 답을 어떻게, 어떤 과정으로 생각해야 고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수능에 맞도록 제대로 된 공부를 해야겠네요 ㅎㅎ
피램님 생각과 가장 비슷하게 가르치는 인강강사는 누군가요?
음 김승리쌤 전형태쌤 랍비쌤 정도..?
피램님 몸무게
이번에 교원대 가교에 가게되었는데 가정교사가 되고싶습니다. 혹시 임용티오나 실제로 임용을준비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가정보다 다른과목이 교사의 길에 훨씬유리한지 등이 궁금합니다!
지금 사범대 모든 과목 중에 상황이 제일 좋다. 라고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지만 ㅜㅜ 교사가 되기에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해요
고려대 수시로 가정교육과 들어가서 영어교육과 이중전공 가능한가요?
넹 학점관리 좀만 해두시면 돼요
https://orbi.kr/00020644720#c_20647661
리트 질문 더 합니다. 부탁드려요 ㅎㅎ
예전 글에 죄송합니다ㅠㅠ 고대 소수과인데 개인사정상 새터를 못 가면 적응하기 힘든가요..? 오티는 갈 수 있는데ㅠㅠ 원래 있던 여행일정을 취소하고 꼭 새터를 가야 할까요?
음 아뇨 근데 오티가시고 미터(미리배움터)라고 또 있는데 그런거라도 가시면 좋아요! 또 영어평가가 있을텐데 보통 그때 뒷풀이하거등요. 그런 자리 참여하시면 됩니다. 개강 후에 개강파티 같은 것도 그렇구요! 인싸로 살고 싶다면 새터 가는 걸 추천하지만 지금 인싸인 친구들 중에 새터 안 간 친구들도 많아요! 새터 외에 행사들 많으니까 그런거 참여하시면 되고 여행계획 있으시면 여행 다녀오세요. 구것도 인생에서 중요한 일이니까용
헉ㅜㅜ 이렇게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정말 많이 되었어요!
이미 대학생이고.. 사실 수능 관련 커뮤니티도 안들어온지 좀 되어서 댓글 남기는게 어색하지만 질문드려요. 저는 수영탐 고정 1인 문과였는데요 17때도 18때도 국어를 3~4등급을 맞았어요.. 그래서 결국 공대로 교차지원해서 왔구요 ㅠㅠ 이제 수능에 미련을 완전히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수능에 대한 미련은 덜어지더라도 국어에 대한 애증 같은게 도저히 버려지지 않더라구요. 여쭤보고 싶은건 아래 적겠습니다..!
1. 저는 현역때도 재수때도 국어 시험지를 풀면 항상 시간 안에 풀 지를 못했어요. 18 수능은 비문학빼고는 쉬웠다는데 거기서 조차 시간이 부족해서 비문학 2지문을 통째로 날렸습니다 ㅠㅠ.. 바른 논리과정으로 독해를 한다면 시간 역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인가요..?
2. 비문학을 독해를 하면 첫 문단을 보고 이런 말을 하겠구나 ~ 글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를 보고 글의 구조는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독해를 하면 세부 내용이 파악이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게 독해력의 차이일까요...?
핵심만 써야되는데 주저리주저리 길게 써서 죄송해요 ㅠ .. 국어라는 한 과목에 미련이 너무 크게 남아서요 ..
1. 사실 비문학이나 화작 파트에선 시간을 확 줄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학과 문법에서 시간을 최대한 세이브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죠. 물론 비문학 공부도 많이 하면 당연히 빨라지죠.
2. 그렇죠ㅜ 그런데 사실 본인도 모르는 새 구조를 파악하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조를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글을 이해해야 하는데, 구조만 맞히고 있는 거죠. 글을 읽어내지는 못한채로! 사실 거시적인 구조를 보느라 문장을 세세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것이거든요. 문장을 이해해야만 거시적인 구조를 제대로 이해할 수가 있으니까요
혹시 조금만 더 질문 드려도 될까요 ..? 라고 말하면서 쓰고 있지만 ㅠㅜㅠ
문장을 세세하게 이해한다는게 어떤 의미인가요 ㅠㅠ 되게 단순한 말인데 저는 와닿지가 않아요.. 그래 본 적이 없어서 그런거 같네요 .. 또 문장을 세세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해야 하는 건가요 ...
결국엔 그 문장의 '역할'을 생각한다는 의미겠죠!ㅋㅋ 그 문장이 왜 나왔고 화제의 흐름 속에서 어떤 내용을 설명해주기 위해 쓰인 것인지 등등을 생각하는 거용
아 감사합니다 ㅠ 반수시절에 국어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결국 국어만 망해버렸어서 아직도 입시판에 망령처럼 이렇게 여쭤보고 있네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