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149 - 국어 문장공부 칼럼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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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쯤? 유튜브로 올렸던 동영상 내용 중 일부입니다.
—-중략——
클라이언트는 기록되어 있는 네임서버에 도메인 네임에 해당하는 IP주소를 물어보는 질의 패킷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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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문장을 읽었을 때 이게 뭔 X소린가 싶죠?
왜 이런 문장을 읽으면 이해가 빠릿빠릿 안 될까요?
평소에 안 쓰는 단어들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클라이언트, 네임서버, 도메인 네임, IP주소, 질의 패킷 전부 일상에서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죠.
이런 단어들의 사용이 글의 이해를 야금야금 갉아먹습니다.
자 이번엔 간단하게 어려운 단어들은 그냥 ABC로 바꾸거나,
내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볼게요.
클라이언트를 A
네임서버를 B
[도메인 네임에 해당하는] IP 주소를 C
물어보는 질의패킷 -> 물어본다.
이런식으로 내가 아는 편하게 바꿔서 보는거에요.
문장을 다시 쓰면
A는 B에게 C를 물어본다
이렇게 간단한 문장이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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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라 여기서 마무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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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트님 유튜브 영상 이번 수능에 도움 진짜 많이됐어요 감사합니다
도움되었다니 너무 뿌듯하네요ㅎㅎ
이번 수능지문으로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특히 이해가 힘들었던 문장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