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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쌤 [420950] · MS 2012 (수정됨) · 쪽지

2018-11-28 00:49:04
조회수 2,689

170906 나고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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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에 도착


시내로 나가는 버스를 타야 합니다 


1200엔



버스는 요레 생겼어요


평일 이었어서 사람이 없는 듯




나고야 두개의 중심가 중 하나 인 


사카에 에 도착 



사카에는 이자카야 와 식당 들이 모여있는 작은 홍대 같은 느낌이고 


다른 하나 중심가인 JR 나고야 역 은 큰 쇼핑몰이 모여있습니다. 




호텔




보통의 일본 호텔들은 작습니다.



중간 정도 급의 호텔인데도


사진에 보이는 공간이 전부 



방 구석에 딱 붙어서 찍은거에요. 




호텔 로비




일단 식사를 하기 위해 


JR 나고야 역으로 이동 



비가 오네요




보통 첫 끼는 백화점 최상층과 


지하를 둘러보고 고르면 잘 실패하지 않습니다. 



현지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먹는지 


다음 날 어떤 것을 먹을 지 계획을 짤 수 있어요.




지하의 식료품 & 델리푸드 마켓




4종 선택 약 8000원 + 커피 추가




식료품 마켓 + 델리 푸드 가 함께 있어


원하는 것 골라서 함께 먹고 포장해 갈 수 있어요 




햄 가공육 류




올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요리와 음식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은 식재료가 다양해 부럽




베이커리. 소스 류 에 음료 디저트 까지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델리 4종 + 아이스 커피




한국에도 많이 들어와있는 무인양품 MUJI




학생들 줄 간식들을 고릅니다.



여행 기념품은 적게 사는 것이 좋지만 


사야한다면 기념품 점이나 면세점 보다는 



오히려 편의점이나 이런 매장들에서 사면 


현지에서 많이 먹는 것들을 가져가기 좋은 것 같아요




사과 주스


여행은 중간 중간 마시면서 잘 쉬어 주는 것이 요령




나고야 역 뒤편 골목




거리 이자카야 




일본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쿠시카츠 (꼬치 튀김) 5종 세트 


양배추 와 꼬치를 소스에 찍어 먹는데 



앞에 양배추 통에 보면 


'2번 찍어먹기 금지 - 벌금 10000원' 이 적혀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저 소스 통은 계속 사용하는 것 이므로 


입에 닿았던 음식을 다시 찍으면 통째로 버려야 해요. 




나고야 명물 세계의 야마짱 프렌차이즈




데바사키 라고 하는 닭 날개로 유명한 곳 



더 짜고 자극적인 교촌치킨 + 강한 후추의 맛 입니다. 


맥주 생각이 간절하네요 




여행 중 하루 정도는 지역의 좋은 레스토랑을 가는 편 입니다. 




미들랜드 스퀘어 43층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번에도 한번 여기 만 소개 했던 곳 입니다. 




에피타이저 + 메인 파스타 + 메인 미트 + 디저트




나고야 전경




나고야 역




나고야 역 부근 




사카에 거리




새벽 비행기 여서 아침 일찍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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