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학력의혹 140자 안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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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학력위조의 의혹대상이 되는지 어이가 없음.
똥보다 영양가 없는 네거티브 공세의 전형.
이분 저한테 논리적으로 털리시니까 여기와서 또 이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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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mugunghwa8935/44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88회.
백지연: "그때 경기고등학교....를 재수해서 들어가시고,"
박원순: "네"
백지연: "또 다음에 서울대 법대 들어가실 때,"
박원순: "응"(작게)
백지연: "또 재수"
박원순: "재수" (거의 동시에 고개를 끄덕이며)
백지연: "해서 들어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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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게 박원순 동영상 맨 첫부분에
'저는 사실만을 가지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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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님, 다시한번 합리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저를 까보세요. 근거를 가지고요. 그런 근거없이 저런말 하시지 마시구요
합리적 근거로요. 알겠으셨어요 ??
초등학생처럼 비꼬시거나, 어리광피우시지 마시구, 합리적으로 말씀해보세요.
네거티브 와 검증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부정하는 자칭 한국 좌파들 ㅋ
조국씨는 박원순 지지 캠프로 알고있습니다만..이외수 김여진 김제동과 함께 이른바 트위터 라인 ㅎ
뭐 진실은 오직 박원순 본인과 하늘만이 알겠죠
혹시 내가 무병장수해서 내가 살아있을 때 타임머신이 발명된다면 박원순 학력의혹부터 밝히러 갔다와야겠군요
병원부터 가시는게 어떨까요?...
조국 교수 박원순 지지하는건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트위터라인이니 본인과 하늘만이 안다느니하는 안드로메다 논리 내세우지 마시고 팩트에 대해서 한번 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래서 조국씨의 주장에 대해 할말이 있으신지...
밝혀질건 다 밝혀진 것 같은데요.
괜히 더 깔게 없으니까 [뭐 진실은 오직 박원순 본인과 하늘만이 알겠죠 ] 드립을 하시네요 ㅋ
뭐 제가 학력위조를 해 본적이 없으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명확한 의혹이 있고 그걸로 인해 나라가 떠들썩하니 뭔가가 분명 있겠죠
조국은 박원순 캠프니까 그를 감싸주는건 당연하다는 생각에서 한 말입니다
타임머신 탈 수 있게된다면 부디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데 쓰시길 바랍니다. 알바로써의 사명감이 충실하더라도 그까짓 돈 몇 푼 받는 일때문에 귀한 기회를 학력의혹 밝히러 간다라...
그냥 유머러스하게 한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긴..또 추천한 사람들은 뭔지
자기랑 다른 후보 지지하는 사람은 농담만 해도 병원에 가라는 둥 ,알바라는 둥, 이왕 타임머신 탈거면 가치있게 쓰라는 둥
거 참 별 거 가지고 꼬투리 잡네ㅋ 님들 같은 사람 때문에 지금 네거티브 공세가 판을 치는거임
누가 누굴보고 그러시는지
ㅋㅋㅋ 네거티브하게 딴지건사람이 네거티브 공세를 비판하시네
이사람은 볼때마다 아이디를 바꾸는거 같아 아니면 오르비에 이렇게 논리력이나 생각이 개판인사람이 많은것인지 참
그 명확한 의혹이 다 풀린것 같은데요 ㅋㅋ
나라가 떠들썩 한건 이 말같지도 않았던 의혹을
나경원씨와 님같은 분들이 물고 늘어지기 때문이고요 ㅋㅋ
암 그렇죠 ㅋㅋㅋ 뭔가 있었겠죠 ㅋㅋㅋㅋ
근데 얼토당토 않는 억지랑 추측만 남은듯 하네요? ㅋㅋㅋㅋ
의혹 좀 제발 '밝히시길'
떡밥만 줄창 던지다 꽁무니빼고 도망가지 말고.
트롤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이사람 정보보면 포인트 55점에 정치글 뿐 알바에여
나 나경원 지지하는 사람인데....
너님 왜그러세요....
이런사람이 있어서 나경원지지율이 생각보다 높구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46190
객원연구원에도 있었네요.
그가 초청장과 함께 받은 초청자 명단에는 총 13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여기에는 박 후보의 이름 'Park Won Soon'이 적혀있다.
△박원순 후보와 함께 있었나?=그렇다. 92년 가을부터 93년 초여름까지 하버드 법대 휴먼라이츠 프로그램에 함께 했다.
△함께 어떤 활동을 했나?=하버드내 모든 시설물을 이용할수 있는 카드를 받고 청강도하고 강의도 했다.
△왜 한나라당에서 거짓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보나=잘 모르겠다. 로스쿨 자체 객원연구원과 로스쿨 내 프로그램에 초청된 객원연구원 정도가 차이일 수 있다
19살 정치색이 뭔지, 좌파 우파가 뭔지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하나 궁금한게, 왜 선거철에는 세금체불 재산 학력 다 따져가며 상대를 깎아내리는가요 ?
이게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인가요 ?
보면, 무슨 일년에 몇만권의 책을 읽었다를 시간으로 나눠서 절대 불가능이라고 깎아내리고
그냥 초등학생들 싸움같은데 .. 이게 현실인가요 ?
초현실의 현실
-진중권ㅎㅎㅎ
저도 잘 모르는데 좌파니 우파니 그냥 이름갖다붙이기 네이밍 놀이고요. 그냥 한나라당은 부자 이익 대변하는 집단?? 정도로 알고 있어요.
정치인은 거진 다 그렇고요. 박원순은 모르겠네요. 뭐 평가할 깜냥도 안되고 만약 서울 시장 되면 하는 거 보면 알겠죠.
그만큼 정치인 (사실 서울시장이 정치인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웃기지만) 의 자격요건이 까다롭다는거죠.
이상적으로 말하면 상대를 '깎아내린다' 라기보다는 '정치인으로써의 자격이 있는지 검증한다' 라고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자격이 있는 사람이 뭘 검증하던가 하지요
현실은 그게 아니네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라는 격
근데 현실은 똥 묻은 정도가 아님
지도자에게 도덕성이라는 능력도 중요한 요소이기때문에, 병역/세금/재산등 꼭 검증은 해야되긴해야되죠,
그런데 이것처럼 서울대 사회대인데 왜 저서에는 서울대 법대로 썻느냐 이런문제는 도덕성 이런것과 전혀 관련없어보이고, 그냥 어떻게든 딴지걸어서 흠집내기죠
선거기간동안 정책대결해도 시간모자를판인데ㅠㅠ
그런데 그게 국민들에게 먹히기 때문입니다.
잘나신 의원님들. 그리 멍청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욕심때문에 얼마나 추잡하고 더러워질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정치놀음을 보면 됨
ㅋㅋ이번엔 혹했는데 역시나
저는 좀 걸고 넘어져야겠는데요. 뭐 서울대 입학하신거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라 도덕성이죠. 서울법대라는 일종의 명예 때문에 그러시는거라 볼수도 있죠. 그리고 대기업 후원받는 거 의심하는게 당연한거 아닌지.. 시간 나면 후원해준 대기업 목록이랑 아름다운 재단 활동 비교좀 해보고 싶네요. 선거권자 입장에서 비판적 태도 갖고 있는게 당연한데 오르비 분들은 이상하게 너무 박원순 찬양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이상하게 너무 박원순을 찬양"하는 게 누구인지요? 애초에 오르비는 박원순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외려 "선거권자 입장에서 비판적 태도를 가지고 있기에" 생산적인 정책 경쟁을 외면하고 근거없는 네거티브 선전이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이지요.
대기업 후원 받으면 안되는건가요...?
대기업에서 봉급타도 안되는건가요...?
대기업에서 지어준 탁아소에 애들 보내도 안되는건가요..?
왜
대기업은 안되는건가요...?"
박 후보는 ‘나 후보와 어떤 대화를 나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름다운 선거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너무 좋다고 했고, 서로 네거티브하지 말자는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불과 10일전이네요
우선 밝히는 것은 그 사람이 법대냐 사회계열이냐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서울법대가 가지고 있는 신화 혹은 특별함을 생각해 볼때 사람들은 어떤 일종의 '속은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2학년 올라가면서 법학과 등 과를 선택하는 시스템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어쩄든 실제로 법학과를 전공하지 않았고(제적 후 단국대로 갔다죠?) 그렇기에 법대 중퇴라고 쓰는 건 어쨌든 잘못한 것이라는 겁니다. 나 수능 점수로 서울대 갈 수 있었는 데 과 때문에 연세대를 갔다고 칩시다. 그면 나 그 당시 서울대 갈 수 있었는데 안 갔으니 약력에 서울대라고 쓴다면? 괜찮을까요?
뭐 사실 그 사람이 지금 하는 일을 생각해볼 때 농대든 법대든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다만 단순히 서울대가 아닌 서울법대가 주는 특별함을 생각해본다면 속은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뭐 인문대였는데 사회대라고 썼다 오히려 이게 사람들에게 덜 임팩트가 있었을 겁니다.
아니 서울대를 실제로 다녔었고 그 당시 학생들은 그렇게 말하던 관습이 있었고 복학만 하면 서울대 법댄데
무슨 법대를 이용했다느니 ㅋㅋㅋ 참 ㅋㅋㅋ
뭔가 착각하고 계시네요. 과때문에 연세대를 간 것은 결국 서울대를 가고 싶어도 못가기때문에 문제인거고, 박원순 씨는 갈 수 있지만 안 간 것이죠. 무엇보다 당시에 처음으로 사회계열이라는 것이 생겼고, 얼마 안있어 다시 사회계열이 없어진 상황이었죠. "사회계열 다닙니다"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기 힘든 정황을 아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계열 내에서 자신이 갈 예정이거나, 가려는 곳을 얘기하게 되는 것이고요.
게다가 제적 후에는 법대든 경영대든 어디든 갈 수 있었고, 1학년 때 법대를 갈 생각으로 있었으니 법대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봐야겠죠.
처음 논란의 초점은 "법대를 갈 수 없는 실력인데, 본인을 보다 돋보이게 하기 위해 법대를 사칭했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법대 다닌 적이 없는데 법대 다녔다고 했으니 어쨌든 잘못했다"는 것으로 옮겨갔네요.
그렇다면 언론이든, 나경원 측에서든 정확하게 이 사안을 다루어줘야 합니다.
"서울대 사회계열로 입학 후 제적, 제적 후 서울대 법대로 '노력없이' 복학이 가능했으나 단국대 재학" 이라고요. 문제는 두번째 논란의 결론을 첫번째 논란의 결론인양 호도한다는 점입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박원순 후보만 학력을 조작한 그 수많은 사람들과 비슷한 이미지를 갖게 되었죠.
맞는 말인것같은데요. 법대 중퇴라고 쓰는건 잘못한건 맞는것같은데.. 갈수있는데 안간거나 못간거나
둘다 박원순은 법대가 아니었다는건 사실아닌가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은 나경원이 더 없는 것 아닌가...
이 사람이 어떻게 ㄱㅆ별명을 얻을 수 있었는지 과거 하나하나 잘 뜯어볼 생각은 안하고
새롭게 등장한 사람들에게만 집중하고 있네...
게다가 사정도 알았으면서 아다르고 어다른 것 때문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것도 참...
구두 마케팅은 좀 심했음. 넥타이는 수십만원짤 에르메스사용하면서 구두고칠돈 없다고 구두망가지게 해서 신고다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