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상청 욕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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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박사나오고
기술고시 보고 기상청 들어간 양반들이 노오오력을 안 했을까
사실 기상이란게 변수가 너무 많아서 예측이 어렵다고 한다
오죽하면 베이징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에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있을까
사실 미국 일본이 정말 잘 하는 것일 뿐
그리고 이 나라들도 일기예보 다 맞게 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영어학원 스터디할때 다른 학생이 선생 못가르친다고 욕하던게 생각난다
유리벽에 기대어 귀대고 듣고 있던 선생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
근데 솔직히 강의력이 조금 부족하긴 했어도 내가 외대 통역대학원 나온 선생을 깔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때 아무 말도 안 했다
물론 기상청이 국민이 피땀흘려 번 세금으로 굴러가는 기관이고
예보관들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 공직자니 국민들 입장에서 못 한다고 비판할 수는 있는데
기상청 폐지 국민 청원은 너무 나간게 아닐까 싶다
이 나라에 희망이 있는걸까..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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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를 더 좋은걸루 사다주던가... 국민들이 불평불만만 함.
기상청욕하는거야 그냥 화풀이대상인거라 생각하는데
선생이 못가르치면 당연히 비판할수있는거고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학원을 나왔다가 강의력이랑 같은게 아니고 소비자입장이니 ㅇ.ㅇ
못 배운 새끼들이 대가리에 든 게 없는 걸 자랑으로 아는 킹 한 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