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슬같은 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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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태풍처럼 훅 들어와 훅 사라지는 그런 연애는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 부류 있음)
왜 굳이 어느 하나에 빠져서 다른 면 못보고 연애하다 핀트 안맞아 단기에 헤어지고
또 그런 연애를 찾는지 사실 잘 이해 못하겠어요..ㅠ
아니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만나서 이슬 처럼 촉촉히 젖은 상태로 있으면 되는건데
왜 자꾸 젖고 마르고 아파하고 젖고 마르고 아파하고 반복하면서
연애는 많이 해봐야 한다 라고 하는지 넘 어려워요 ㅠㅠㅠ
근데 의외로 그런 사람이 많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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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랜선으로 사랑을 배워가네요^^*..
10월 말 이후
지표면이 차가워지면 이슬은 더이상 이슬이 아니고 서리가 되죠
ㄹㅇ 참이슬같은 존재라 들이킬때는 기분좋지만 깨고나면 너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