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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798606] · MS 2018 · 쪽지

2018-07-09 01:29:13
조회수 849

[D-130] 저처럼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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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끝나고 풀어졌다는 핑계도 더이상 먹힐 수가 없는걸 알면서도 왜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는 걸까요.


제 스스로가 쓰레기같고 괴롭네요.


마음을 몸이 따라주지 못합니다.


ET 프로그램인가 거기서 지금 꼴찌 예약 중인데,


부끄럽지 않게 계속 하기 위해서 지금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겠어요.


3월달의 제 페이스가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지금의 저처럼 살지 않아야 하는데


왜 제 자신조차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건지....





+ 신해철 - 나에게 쓰는 편지 https://youtube.com/watch?v=CyT4KjintZY


얼마 전에 추천해드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들어보세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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