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질문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661168
10시 이후에 쓴 질문20개 받겠습니다.
새벽1시~5시 사이 질문은 안 받습니다.
주무세요
질문은 구체적일수록 구체적 답변이 가능합니다.
막연한질문->막연한답변
국영수질문만 받습니다.
국어는 유튜브에 Art149치고 동영상 먼저보고 질문해주세요
수학은 https://i.orbi.kr/00016388964
요거먼저 읽어보세요
영어는 밑의 단어 리스트에서
5번째로 모르는 단어의 번호 알려주세요
1.still
2.several
3.analysis
4.significant
5.positive
6.basic
7.female
8.straight
9.mere
10.drink
11.circle
12.democracy
13.efficient
14.discover
15.feed
16.discrimination
17.integrity
18.fee
19.sorrow
20.hostile
21.belt
22.voyage
23.jail
24.compassion
25.tunnel
26.casual
27.oppose
28.lofty
29.insult
30.ally
31.mansion
32.bike
33.lamb
34.coffin
35.sage
36.coral
37.vow
38.irritate
39.uterus
40.parity
41.homicide
42.sullen
43.degenerate
44.galaxy
45.pharmacy
46.supervise
47.avert
48.shriek
49.allergy
50.customer
51.caricature
52.consortium
53.gall
54.gruesome
55.introspection
56.nutritiour
57.cactus
58.smile
59.motley
60.gong
61.impeccable
62.tic
63.spore
64.epilogue
65.evanescent
66.squalor
67.outmoded
68.sabbatical
69.roulette
70.fume
71.whiz
72.clew
73.chimerical
74.contravene
75.di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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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질문 하나만 더 남기겠습니다 ㅜ ( 저번 댓 감사해요 )
1. 문학 영상보고 왔는데욥 혹시 문학개념어쪽으로 추천하시는 컨텐츠(인강이나 교재) 가 있으신가욥?
2. 과학기술 상식이라던가 경제관련 상식은 그냥 기출공부하면서 그때그때 얻어가는게 최선일까요? ( 문과인데 막 과학기본용어나 경제용어 나오면 더 사고가 마비되거나 지문독해 시간이 더 걸리네요 ㅜ )
혹시 이것도 따로 추천할만한게 있으신지?
P.s 글 수정된 것 같은데 .. / 힘내십쇼 ㅠㅠ
1.
(1) 김상훈t 문학개념어 추천합니다.
(2) 기초과학상식+기초경제 관련해서는 유튜브로 컨텐츠를 만들어보려고 요즘 경제학 책을 꽤나 많이 읽고있습니다ㅎㅎ만 확실치 않으니
과학은 교보문고 보면 기초적인 과학상식~을 표방하는 여러책들이 있고
이번에 오르비에도 책이 하나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 골라 읽어보세요 경제는 마땅한 책이 있나 찾아보고는 있는데 있으면 오르비에 추천책을 올리고
없으면 제가 만드려구요
감사합니다ㅜㅜ
수학질문입니다! 가형이고 이번엔 3등급컷에 걸렸어요! 개념인강 뉴런,수분감 2회씩 돌렸고 지금은 킬러인강듣고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문제를 푸는게 너무 미숙하다는거였어요 계산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특히나 조금이라도 낯선 상황이 오면 얼어버려서 머릿속에 이렇게 풀면 되겠다 생각은 드는데 막상 손을 움직이려니깐 내 생각이 자꾸만 의심되고 그러다보니깐 문제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ㅠㅠ 절대적인 양이 부족해서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양치기를 하자니 무엇을,어떻게 양치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딘가에서 구멍이 크게 나있는거같은데 어떻게 매워나가야할지가 막막합니다..
2. 킬러인강을 듣기보단+양치기를 하기보단 느리고 답닥하더라도 한완수,명작같은책으로 질적학습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수학문제를 푸는데 어느정도 이상의 시간을 고민하는 건 비효율적이라 볼 수 있을까요? 푸는 과정에서 실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적자일 거 같아서요
3. 제가 개씹갓들 , 네임드분들,
유명실모저자분 등등에게
여쭤본적이있는데
다 생각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어떤분은 수능때까지 보지말라하그
어떤분은 제대로만 보면 답지봐도 좋다고하고
저는 쎈같은 쉬운 비기출로 2~3갈땐
5분막히면 보라고 합니다.
기출~실모땐 30분이상보라고 하고
기출문제중 굉장히 좋은문제들은
웬만하면 혼자 풀어보고 답지보라합니다.
그리고 답지를 볼땐 단순히 이렇게 푸는구나하고 끝나는게아니라 내가 왜 이런생각을 모ㅅ했는지 어떤공부를 해야 이런문제를 맞출수있는지 고민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하 고맙습니다!!국어질문입니다 a를b로읽어야하는데 c로 읽는경우,즉 착각하는경우가 국어문제푸는데 많이일어나고있는데 이거 어떻게해결해야하죠? 마치 수학에서계산실수나 문제잘못읽어서 틀리는경우랑비슷하게 못고치는건가요?
4. a를b로읽어야하는데 c로 읽는경우 - 구체적으로 본인이 기출 어디에서 그랬는지 알려주세요~
수능완성 1회 옵션지문에서 두번째문제 1번선지 c보다d가 유동성이더크다라고되어있는것을 c>d로착각했습니다
앞 글에서 국어 노베로 80점대 중반정도, 주로 문학 1~2개, 비문학 1~3개 골고루 틀린다던 재수생 입니다. 알려주신대로 유튜브에서 영상 찾아봤고요, 비문학 문제편 제외하고는 다 봤습니다.
제가 이제껏 틀린 문학 문제들을 봤는데, 모두 외적 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 문제였습니다. '<보기>를 참고하여 (가)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이라고 묻는 3점짜리 문제.
문학 문제편을 보면서 제 상황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참고로 영상에서 풀어보라고 하신 문학 문제 11개는 다 맞았습니다.)
(1) 문학 개념어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 작품을 읽는데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 특히, 고전소설의 경우에도 인물의 이름, 직책, 호칭이 바뀌어도 잘 알아보고, 생소한 단어도 융통성 있게 잘 이해하고 넘어가서 작품을 읽고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은 전혀 없어요.
머릿속에서 정리 또한 정말 잘 되고요. 어떤 문학 파트이건 간에.
ㅡㅡㅡ
제가 '외적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 부분만 틀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습니다.
'순간적으로 판단을 잘못하거나 해설을 보고나서야만 이해하는 문제 모두, 중간중간 읽으면서 비교하기 때문에 글의 분위기를 읽는 흐름이 깨져서 모두 옳은 선지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중간에 문제를 풀러가는건 ㄱ, ㄴ, ㄷ 같은 단어나 문장의 의미 파악 문제이고, 그렇게 풀러가더라도 ㄱ이 답인지 확인하기 위해 ㄱ까지만 읽고 문제를 풀러가는게 아니라 앞 뒤 넉넉하게 읽고 글의 흐름을 이해한 상태에서 풀기 때문에 이 문제는 틀린적이.. 없는거 같은데..
'외적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 문제는 진짜 시간이 미친듯이 촉박해서 지문-보기-선지를 비교하고 1번을 제거하고, 2번을 제거하는 식으로 푸는게 아닌 이상(이런 일은 웬만해서는 없는 일이지만) 대부분 글을 다 읽고 푸는 편인데 왜 그럴까요..
물론 때에 따라 제가 생각한 문제점 때문에 틀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것 말고 해설을 봐야만 이해를 할 수 있는 문제에서 매력적인 오답을 거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전부 옳은 선지라고 생각하거나 매력적인 답 두 개 중에 고민을 하다 틀리는 경우요.
영상에서는 개소리, 과한 해석들을 거르는 방법만 알려주셨는데, 그것이 매력적인 오답을 거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도 감히 해봤습니다.. 두루뭉술하게 내용을 머릿속으로 그리고 오버하는 선지만 거르는 연습만 하게된다면, '문학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으니까 어? 이 해석도 맞지않나..?' 생각이 들게하는, 내용과 정반대인 것도 아니고, 과한 해석, 개소리도 아닌 정말 답 같은 매력적인 오답에서 걸려넘어져서요. 항상 그런 문제에서 틀리는거 같습니다.
양만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영상을 보고도 아직 해결 방법을 모르겠네요ㅠㅠ
문학은 이렇게 혼자 해결책을 찾지 못한채로 다시 질문 드립니다.. 흑흑
비문학은 집 가서 해설 마저 보고 내일쯤에 다시 질문 드려도 될까요?
5. 걸려넘어진 매력적인 오답이 나온 지문-문제 세트를 2개정도 알려주시면
2세트 해설하면서 어떻게 보아야 되는지
제가 동영상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설명드릴게요~
+ 본인이 각각의 선지를 어떻게 판단했는지도 알려주세요
++본인이 글을 이렇게 읽었고 보기를 이렇게 읽었고 선지는 이렇게 봤고
이건 이런게 헷갈렸고 어떤 선지를 매력적 오답이라고 느꼈는지 등등등
비문학 - 비문학 개념편, 문제편, 항부력 이렇게 3개 보고 질문해주시면 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분석해본 뒤에 쪽지로 질문드려도 될까요? 여기선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도 참고할 수 있게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따로 글을 쓰고 그 글의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주말 중으로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국어 질문이요..!
현재 수능기출만 3회독 진행중인데 기출을 어떤 태도로 분석하고 봐야할 지 잘 모르겟어요
그리고 비문학 고난이도 지문(리트미트피트) 공부할때 어떤 식으로 해 나가야 할 지 고민중이네요. 그냥 지문 읽고 문제풀면 되는건지, 아니면 지문 요약을 해서 구조를 파악하는 쪽으로 공부해야 할 지 ... ㅠ 문제보다는 지문을 중심으로 분석해나가는게 맞겠죠,,?
그리고 비문학이 항상 시간이 부족한데 어떤 식으로 공부해나가면서 극복해야 할 지 모르겟어요. 글이 너무 길고 정보가 너무 많을 때는 저도모르게 혼란스럽고 우왕좌왕 하게 되는데 처음보는 지문을 특히 그럽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
6. 본인의 성적대+틀린것들 이때까지 어떻게 분석했는지+
글이 길고 정보가 많으면 잘 못 읽는다고 하셨는데, 본인의 문제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알려주세요
작년에 수능 2컷이었구 오버슈팅 지문을 너무 긴장한 나머지 날려 읽어서 거기서 점수가 많이 나갓어요 ㅠㅠ
현재 점수는 3등급대인데 기출을 3회독 하면서 틀리면 어느 부분에서 버벅거렸는지 제 사고를 메모하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되새기면서 태도를 고쳤던 거 같아요
음 예를들면 이번 6평 키트지문에서 너무 방대한 양의 정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되있었는데 차분히 읽으면 어느정도 구조가 들어오는데 시험만되면 방대한 양의 정보들을 처리하는게 쉽지 않네요 너무 날림으로 읽기엔 상당히 유기적이고 그렇다고 차분히 읽기에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려요 ㅠㅠ 제가 읽는 속도가 빠른편이 아니라... 그냥 정보량 많은 지문들로 많이 연습하는게 괜찮은 방법일지, 기출 위주의 지문들로 계속 평가원의 글쓰는 방법이나 구조 등을 익숙하게 하면서 사설과 병행해야할지.. 고민이 많네여
답변주셔서 감사합미다 :)
앗 지금봤습니다 미안해요
이때까지 수강한 강의가 있나요?
올해는 김승리쌤 디렉션코딩 반정도 수강했고 작년에는 강민철 선생님 풀커리로 수강햇어요.. 1년넘게 공부를 해온 제 주관적인 생각은 강사의 지식적인 전달보다 제가 부딪혀 나가면서 부족한점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극복해나가는게 옳은거 같다고 느꼈어요
혼자서 피드백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올린 유튜브 영상은 보셨나요?
혹시 괜찮은 강의가 있으면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
정말 죄송한데 귀찮으시겟지만 답변 부탁드릴게여 ㅠㅠ 제가 독재중이라 도움이 간절합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화작에서 무려 8점이 나가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 화작에서 시간을 엄청 버리고 문법 13번에서도 답에 확신이 없었던 나머지 자꾸 시간을 끌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비문학에 쓸 시간을 확보하지 못해서 키트지문을 다 날렸습니다.. 화작 시작할 때 귀마개를 하고있었는데 제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화작풀때 너무 긴장됩니다... 어떻게 해결할까요 ㅠㅠㅠ 문제 풀이 순서를 바꿔볼까요??
7. 긴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국영수 질문은 아니지만 멘탈관련하여 말씀드릴게요
멘탈이라는게 근육이랑 같아서 , 갑자기 근육아 커져라!!한다고
몸짱이 되는 게 아닌 것 처럼 갑자기 긴장하지말자!!한다고
긴장하던 사람이 자신감에 차서 시험을 풀 순 없습니다.
항상 지속적으로 멘탈 트레이닝을 해줘야 합니다.
1.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다는 사실을 자각하기
2.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을 하는 건 당연한 사실
요거 두개를 인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 멘탈 나가는 알고리즘
-> 긴장을 함 -> 어..긴장하면 안되는 데 어떻하지..
->나는 긴장하면 시험에 영향을 줄 정도로 긴장하는데ㅜㅜㅜ
->긴장을 한다는 사실이 더 긴장하게 함
그냥 떨린다는 마음을 그냥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걸 억지로 배척하고 거부하려 하면 할 수록 목을 죄는거죠
문제에서 막히면
아 요거요거 어렵네 당황스럽네
근데 나만 당황한게 아니라 다 당황했겠지
근데 난 남들도 당황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죽을 것같진않네ㅋㅋ
남들보다 앞서간다!!하는 마음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이게 한번 본다고 되는 건 아니구
많은 실전으로 연습하셔야 됩니다. 사설요런걸로
혹은 친구들 부모님 앞에서 시험친다든가 등등
고2 영어 5등급 학생입니다. 이번에 영어 시험을 대비하려고 자이스토리 독해·어법 다섯권을 샀는데(독해 기본 완성 실전)(어법 어휘 기본 실전) 거기 다섯권에 있는 조그맣게 딸려 오는 부록 단어장으로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푸는것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단어장은 많은데 한 단어당 뜻도 엄청 많아서 다 외우는데에도 스트레스 엄청 걸리고....
국어는 항상 4등급 고정인데 국어의 기술같은 책이 효과 있을까요?
8.
단어를 어느정도 먼저 보고 그 다음 문제를 푸는 걸 권합니다.
단어장으로 먼저 단어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한 번 볼때 외운다는 느낌보단 빠르게 여러번 예문위주로 본다는 느낌으로
단어장을 보시면 됩니다.
국어 - 국어의 기술 -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