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유튜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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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도 틀리는 수능문학!
외국인도 못 푸는 수능영어!
이런 영상 보다가 빡쳐서 잠이 안 오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공부하기 싫은 이유를 어떻게든 시스템에서 찾으려는 노력에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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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게다가 그거 교육청 아니었나요?
맞출사람은 다맞추고 의대 서울대 가는사람들도 있잖슴 ㅎㅎ 하면 점수 나오고 대학가겠죠
수능의 목적 자체를 망각하고 비판만 하니..
제 말이 이거.. 시인의 의도 찾아서 문학해석할 수 있는지를 묻는 시험이 아니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묻는 시험이 아닌데 뭔 뚱딴지같은 소리만 하는지..
그렇죠 근데 수능무용론을 펼치는 사람들은 평가원의 수능에서의 지침이나 목적을 고려치 않고 주구장창 비난만 하니까 너무 답답했어요
그런 면에서 옛날 문학 해설좀.... ㄹㅇ루 어떻게 풀라는지 이해가 안가요...
푸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겠지만 시인의 의도 그대로 해석해서 푸는 건 아니라는 건 확실합니다. 옛날 문학이 얼마나 옛날을 말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건 아닌것 같긴 해요(그러면 오히려 시인은 맞추고 나머지는 틀려야겠죠)
09~11 정도요 이때껀 특히 시어의 의미 이런건 정말 전혀 감이 안오네요...
푸는 방법이 있는것 같긴 한데 전혀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요즘 태어나 헬 비문학 기조에 살고 있는게 다행;;)
08정도까지는 지금 문학 푸는거랑 똑같이 풀 수 있습니다. 그 이전은 그렇게 빡세게 분석을 안 해봐서 잘은 모르겠네요
지금 문학이 근거 발견 면에서 훨씬 명확하지 않나요?
명확하다기 보다는 평가원이 많이 봐주고 있죠 ㅋㅋ 옛날 것도 명확하기는 해요. 요즘은 문학에서 물어보는 사고의 깊이가 좁죠. 예전엔 사고과정을 a~d까지를 물어봤다면 요즘에는 a,b만 물어보는 느낌..??
C,D쪽의 사고과정은 전혀 모르나 봅니다... ㅠㅠ 예전 문학기출 시 6문제 세트 푸는데 20분 걸리고 2개 틀려서 문학 쳐다보기도 싫어졌네요....
국어갓 존-경 (항상 비문학은 근거가 명확해서 좋아했지만 문학도 그렇다고 하느 사람들 보면 여전히 신기)

앞뒤맥락 고려없이 까는 레파토리가 몇년 째 변하질 않는 느낌.... 과연 기업입사시험이나 승진시험 앞에서는 뭐라고들 하실까요ㅇㅈ
맞아요..한국인들은 다 국어시험 100점받나..영어시험이 단순히 영어가 모국어라고 잘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