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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추천 1 0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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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새로운 성대 빌런 입갤 (다큐)ㅋㅋㅋ 21 26
우리 3C 273이는요 고대를 가고 싶었어요 근데 어림도 없지 성적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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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 나만그런가 5 0
가끔 리트 풀면 보기문제보다 그 앞에 게 더 어려운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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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한테 배운거 11 0
국어 풀때보다 생윤에서 더 많이쓰네 전제부정, 관계부정, 보충도식, 당위는 능력을 전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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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생들도 별수없군 2 0
다들 독서실에서 책 펴놓고 인스타 유튜브를보고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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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먼지 << 이사람 어디감? 2 0
기차지나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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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2 0
투디 - 오르비 - 현실, 즉 오르비가 그 경계에 잇는ㄷ게 아닐까 귀여운미소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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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프다 2 0
밤에 좀 자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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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까지 알고 있는게 좋나요? 교과서 개념 정도만 알면 좋을까요.. 아예 모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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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윤사 ㅈ망 2 0
35점 받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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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강 의욕이 꺽인다 0 0
5월 입영이라서 대학 의욕이 팍팍 깍였어 원래 1학기 학점인정 받을수 있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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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윽 아프다 3 0
하지만 축구선수가 되려면 참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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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5 0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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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본사람 있음?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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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번생이 몇번째생임? 32 0
저는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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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드디어 더프 3모 한국사를 얻었네요. 현생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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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고싶다.. 4 1
왜 현실에 태어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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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녁이 개학 2주동안 한 것 5 1
리트 24지문피램 옛기출 Day 1~10상상 언매 1~13회차어싸 1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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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식비 1 0
얼마가 적당한가요? 얼마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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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vs 사문 5 0
현재 사문런 한 상태인데요 오늘 입시상담 했더니 약대 지망하면 확통런에 사탐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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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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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아프다 5 0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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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러레이터 국어 풀까요? 1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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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인데요 이름만 듣고 반대성별로 오해하는 경우 많더라고요 중성적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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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환불해달라하면 해주겠지 0 0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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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미적 시대 합류 0 0
하고 싶은 현역인데요 28 30빼고 다 풀줄 알고 스타팅블록 26년도꺼 내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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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완전 돼지됨 1 0
떡갈비 + 밥 한 공기 먹고 모잘라서 라면 한 그릇 끓여서 아빠랑 나눠먹고 레드향 하나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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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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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요청) 3모 대비 스페셜 모의고사 2회 배포 6 21
반갑습니다. 렐트리입니다. 저번에 약속드린 대로 3모 대비 스페셜 모의고사 2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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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생윤 보신 분들? 1 0
쉬웠음? 이번에? 제대로 한번 모고 풀어보는게 이번이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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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더프 생윤 50임 3 0
아직 윤사는 안했는데 16분 25초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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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지1 50점 ㅅㅅ 4 1
시험이 평이하긴 했지만 장족의 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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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9번 발전문항 1 1
현우쌤이 만들으셨던 문제인데 문제 키워드가 완전히 3덮 9번과 동일하네요. 극한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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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신분? 있나요 괜찮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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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너무부러위ㅣ.. 6 2
왜 우리 교수님은 이런 초미소녀가 아니라 윤도귕목소리할아버지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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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안본다는 여자들 다구라임 3 0
여사친들한테 진짜냐고 물었는데 현실에 존잘이 별로없어서 얼굴본다하면 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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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3 0
고등학교 주변 지나갔는데 이쁜 여붕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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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어떰 2 0
김상훈 듄탁해 교재가 올해는 메가스터디에서 만든 교재로 대체한다는데 교재 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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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덕이 아니면 한능검을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이유 11 0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시죠. ???: 나 한국사 내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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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9 2
아이즈원- 언젠가 우리의 밤도 지나가겠죠, 회전목마 미미- 꽃잎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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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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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만에 드디어 최초입성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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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2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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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아 자숙해라 2 0
케인아?케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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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카페메뉴 발견함 2 0
안알려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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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수학 강사 추천 6 0
미적, 확통, 기하 다 할건데 김범준이 기하를 안 함 미적, 확통, 기하 다 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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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질문!! 4 0
한능검1급따면 수능한국사는 평생 걱정 없을정도인가요?? 한능검 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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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밥 먹기 전 1 0
순서대로는 아니지만 내가 지금 배가 많이 고프므로 생윤과 윤사를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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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못 잊겠지 9 1
스킨십만 좀 해보고 사겨보지도 못하고 끝났는데 최소한 올해동안은 내내 생각날듯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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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에 킥오프까지하는건 좀 별론가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어린 나이에 너무 고생이 많은 거 같아요 다시금 제가 복받은 사람이란걸 느끼고 갑니다...!
다른 사람의 비교적 불편함과 비교해서 자신이 복받았다고 느끼는게 진짜 복일까요
저렇게 힘든데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으니 내 주위 환경에 감사하며 나도 더 힘내서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한 건데 그게 나쁜건가요? 제가 좋다면 좋은거죠 ㅋㅋㅋ
좋아님이 이글에 공감하자는뜻으로 댓글 다신진 잘알지만 그래도 너무 "19 수의예a 저사람 프로불편러 아니야?" 라고 생각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게시글에 올라온 분들에 자신을 비교하며 나는 행복하구나.. 고 느끼는 게 당사자들에게 전달된다면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좋은뜻으로 댓글 쓰셨는데 저까지 프로불편러처럼 답글달아서 죄송합니다.
뭐 불가리스 님이 댓 달으셨는데 저는 이 처음 댓글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성선설이 옳았습니다....
개인차인듯 저는 어렸을때 진짜 이기적이였음
...
9살 든든하고 철든 여동생>>>>>>>>>맨날 아침마다 아빠랑 늦잠가지고 싸우는 19살 정신못차린 현역 ㅠㅠ 진짜 잘컷다
마냥 안쓰럽다고는못하겠다.. 이제 점점크면 자기하나 챙기기도힘들텐데
본방송으로 봤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초등학생시절, 중학생시절을 함께한 친구중에
지적장애를 가진 누나가 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누나가 장애를 가졌다고 놀리며 욕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어느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어느 복지관에서 일을 하고
그중 또 다른이는 교대 졸업후 임용까지 무사히마쳐 초등생의 가치관형성에 기여할 사람이 되어 있는데
sns상에서 이들을 볼때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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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겐 자신이 싸질러놓은 언행이 어린시절 철없던 행동의 하나. 딱 그정도로 .. 어느순간 그 기억마저도 잊은채 살아가는 것 같은데
그 누나를 가진 친구는 아직도 늘 그때 그 시절을 트라우마로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더군요.
저 아이가 이 세상의 인식들로부터 잘 이겨내갔으면 좋겠지만 장애인을 놀림거리로 삼는 미개한놈들이 줄어들어야하는게 우선이라생각함
대한민국의 장애인식능력또한 평균 5등급인듯
저도 장애인친구들이나 장애인분들 볼때마다 우리랑 조금 다를뿐이다라고 생각하려고 하고 겉모습으로는 그냥 친구들 대하듯이 대하거나 친절하게 대하는 데 속으로는 그래도 "다르긴 다르구나" "불쌍하다" 같은 동정심을 가지고 있는데 제 본성이 나쁜거죠?? ㅠㅠ
님정도면 굉장히 배려 잘 하고 계신겁니다.
저는 여태껏 사람이 이렇게까지 몰상식하게 장애인을 대할 수 있나? 하는 일들도 많이 봤는데
우리나라 평균적으로는 아직 장애인인식에 대해서는 그냥 미개한 수준임.
진짜 편견없이 볼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정직하고 착하게 살기가 진짜 힘든거 같네요.... ㅎㅎ
어려운일이지만 다들 최소한의 배려는 하려고 애쓰면 점점 발전되지싶어요 ㅎㅎ 님은 물론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요.
지하철 탈때보면 지적장애인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어른들볼때면 뭘 그리 보냐고 대신 말해주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더군요. 눈치줘도 못알아채는 사람들 많고.. 어휴 ㅠ
미개라는 단어가 너무 어울림
와....말문이막힌다...
진짜 하늘도 무심하시지
나보다 낫네ㅜㅜ 난 뭐하고살았지 저나이에
오빠한테 시집오려무나 ㅠㅠ
동행 프로그램은 하나같이 다..ㅠㅠㅠ 이 편 제목이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솔직히 어릴땐 아무런생각없이 마냥행복한대 커서가 문제지 저대로 행복하게 크게 세상이 놔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