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제이빋 [767541] · MS 2017 · 쪽지

2018-04-15 23:10:15
조회수 526

시간 있으시면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848734

할 게 너무 많아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남들은 3월 전에 다 끝낸 걸 이제 하고 있고

친구들 다 내신챙길 때 정시공부하고 있고.

그마저도 내신기간에 열심히 하는 애들만큼 열심히 하고 있지도 않고.

나보다 훨씬 공부 잘하는 사람들도 불안해하고 있는데

난 여기서 뭘 하고 있나 회의감드네요

제가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