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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고 오르비 [668529] · MS 2017 · 쪽지

2018-04-11 10:14:24
조회수 1,471

4월 국어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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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 시절 국어가 생각날 정도로 어려움 


시간도 부족하고 


화작문에 시를 던져주고 그것의 해석에 대해 토의하는 유형이 나왔음. 못 봤던 건데 신유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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