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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149 [488828] · MS 2014 · 쪽지

2018-04-06 21:04:05
조회수 600

당신의 질문에 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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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스트 · 686476 · 18/04/06 21:13 · MS 2016

    잠 적게 자는법좀.. 오늘도 열시간 잤습 ㅂㄷㅂㄷ

  • Art149 · 488828 · 18/04/07 22:15 · MS 2014

    매번 10시간 자는거 아니죠??
    그게 아니라면 그냥 패턴이 불규칙해서 그런거같아요

    꾸준히 같은시간에 자고 같은시간에 일어나는걸 연습하시길

  • Art149 · 488828 · 18/04/07 22:15 · MS 2014

    잠자는것도 연습해야합니다.
    요즘 주변에 사람들 보면 제대로 자는사람 거의없어요

  • 카이스트 · 686476 · 18/04/07 22:16 · MS 2016

    매번 9~13시간 자요 ㅜㅜ 오늘 낮잠포함 13시간잤습

  • Art149 · 488828 · 18/04/07 22:18 · MS 2014

    1. 많이 자면 더 피곤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많이자서 계속 피곤하고 계속 자게 되는걸수도 있구요

    2. 유전적으로 드물게 많이자야만 하는 케이스가 있다고 이곳저곳에서 읽은것같습니다.
    본인이 그런 케이스에 해당될 수도 있겠죠?

    3. 사실 군대가면 다 고쳐짐 ㄹㅇㅍㅌ

  • 카이스트 · 686476 · 18/04/07 22:19 · MS 2016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고3땐 6시간 자도 나름 멀쩡했는데.. 적게 자기 연습해야할듯

  • @dlwlrma · 802902 · 18/04/06 21:14 · MS 2018



  • 아기새 · 693181 · 18/04/06 21:14 · MS 2016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몰입하는 법좀알려주세요

  • Art149 · 488828 · 18/04/07 22:16 · MS 2014

    간단하게 말하면 쉬지않고 계속하기

    쉴때도 생각하기

  • 그때의감정을잊지말자 · 784486 · 18/04/06 21:19 · MS 2017

    삼수생의마음가짐?

  • Art149 · 488828 · 18/04/07 22:18 · MS 2014

    내가 쓰는 돈은 부모님의 병원비/노후자금이다.

  • 그때의감정을잊지말자 · 784486 · 18/04/07 23:24 · MS 2017

    공부안되고현타오는데이건어쪄죠...

  • Art149 · 488828 · 18/04/07 23:25 · MS 20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계속하셔야 하므니다.

  • 세상을바꿀놈 · 756163 · 18/04/06 21:35 · MS 2017

    읽을 소설책 추천좀

  • Art149 · 488828 · 18/04/07 22:19 · MS 2014

    더 잡

  • 청상아리 · 670088 · 18/04/06 22:19 · MS 2016

    잡념이 너무 많아서 공부에 방해가 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ㅜㅜ

  • Art149 · 488828 · 18/04/07 22:19 · MS 2014

    잡생각이 나더라도 공부를 계속하면 성공한거에요
    계속 그냥 공부하시면 됩니다.

  • 뾰로로롱 · 765623 · 18/04/07 22:12 · MS 2017

    수학의 필연성 관해서 제가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는데 쪽지도 받으시나요?

  • Art149 · 488828 · 18/04/07 22:20 · MS 2014

    웬만하면 댓글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만..
    사람들이 절대로 내 이야기를 몰랐으면 한다 싶으면 쪽지주세요

  • 뾰로로롱 · 765623 · 18/04/11 18:32 · MS 2017

    그냥 댓글로말씀 드리겠습니다.
    첫번쨰로 궁금한것은 일단 문제풀이의 필연성에 대해 어디까지 따지고 들어가야할지 에 관해서 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f(x)가 위끝에 x가 들어가서 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일때 보통 그것을 미분하여
    f'(x)를 얻고 아래끝에 있는 숫자를 대입하면 0 이라는 걸 이용해서 정보를 얻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행동을 할때 '일단 미분하고 대입하면 알기쉬운꼴로 바뀌고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미분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해보자.' 정도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되나요 아니면 '이문제에서 f(x)를 미분하고 저조건과 이조건을 합치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답이 나올테니 미분을 해야만 하겠다.' 라는 필연성을 찾아내야하나요? 혼자 연습을 하다보니 선을 그어줄 사람이 없어서 헷갈립니다. 또 두번째로는 교과 개념이 아닌것도 필연성의 근거가 될수 있나요? 예를 들어 그래프의 교점으로 식을 세울수있는것을 생각해보면,
    함수의 그래프에서 교점이 보일때 '교점을 이용하면 식을 세울수있으니까 시도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필연성에 근거했다고 할수있을까요?

  • Art149 · 488828 · 18/04/11 18:40 · MS 2014

    어떤부분에서 고민이 생기신건지 알겠습니다, 음 기준은 본인이 이 문제를 처음 보았을때 이런풀이를 통해 답을 논리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지 + 남에게 설명했을 때 그걸 이해시킬 수 있는지 정도로 판단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음 여유가 된다면 6평전에 동영상강의로 기출 분석한거 조금이라도 올리려합니다. 그거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