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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덕이 아니면 한능검을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이유 11 0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시죠. ???: 나 한국사 내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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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9 2
아이즈원- 언젠가 우리의 밤도 지나가겠죠, 회전목마 미미- 꽃잎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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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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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만에 드디어 최초입성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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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2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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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아 자숙해라 2 0
케인아?케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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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카페메뉴 발견함 2 0
안알려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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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수학 강사 추천 6 0
미적, 확통, 기하 다 할건데 김범준이 기하를 안 함 미적, 확통, 기하 다 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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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질문!! 4 0
한능검1급따면 수능한국사는 평생 걱정 없을정도인가요?? 한능검 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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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밥 먹기 전 1 0
순서대로는 아니지만 내가 지금 배가 많이 고프므로 생윤과 윤사를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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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못 잊겠지 9 1
스킨십만 좀 해보고 사겨보지도 못하고 끝났는데 최소한 올해동안은 내내 생각날듯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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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에 킥오프까지하는건 좀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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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이 어이없는건 6 0
왜 오르비 배포모는 프린트가 안되고 교육청꺼는 프린트가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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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찜찜함 난도가 감이 안잡히는 불편한 모의고사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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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알파테크닉 0 0
지금 수1,2 개념 막 다 끝내고 쎈b하고있는데5월에 알파테크닉 들어가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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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0 0
일단 바빠서 자세히 못 읽지만.. 지침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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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국어 뭐가 어려웠나요? 4 0
정답률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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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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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배포모 뽑았는데 0 0
두개다 흰종이만 나옴 이거 어캄? 여기 무인인데 고객센터 이용시간도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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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왜 광화문에서 공연하냐 3 0
공연장 빌려서하면되지 왜 굳이 거기서하지 대부분 한국인한텐 민폐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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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언매 91점 복기 4 0
독서론 : 당연히 다 맞아야함법,사회 복합지문 : (나)에서 기본 정보 세팅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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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서프 후기 3 0
국어(언매) - 81 (언매 -2 문학 -2 독서 -4) 언매 매체랑 담화 ㅂㅅ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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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으로 9 0
BJ해보는거어떰? 게임에 500만원질러서 아이템뽑기 멸망전 이런거하면 시청자수 많이늘어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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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2 0
흰종이만 나오는데 이거 뭔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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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3덮 국어 특이하다 5 0
뭔가 쉬운느낌인데 실제로는 본인 체감상 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이거 1컷 어떻게 잡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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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의 자작문항+리트 최우수 문항(평가원 제작)+최우수 옛기출+진짜 개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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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더프 수학만 풀어봤는디 1 1
30번 시간부족으로 못풀어서 미적96인데 백분위 몇나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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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국어 91점임 7 2
비문학 1문제 문학 1문제 문법 1문제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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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점이엇움 백분위 몇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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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계속 이딴식으로 나오면 저도 그냥 자작 문제만 만들겠다는거 접고 리트 포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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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자고싶은데어쩌지.. 6 1
하루종일눕고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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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생분들 헬스하시나요 5 1
시간대가 궁금해요 저녁먹고 헬스 등원하기전에 헬스 X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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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라 그런가 2 0
38.2도를 돌파해버린wwww 담요덮고 공부하는 ㄹㅈㄷ허수짓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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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27번 자작문제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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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안좋네.. 5 2
며칠쨔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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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향좀 잡아주세요.. 0 0
현재 군인이라 군수중이고 올해 수능을 마지막으로 볼 예정입니다 현역때도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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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옯닉이 검색 상단에 뜨는게 대부분은 좋지 않은 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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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닭꼬치만 먹는중 28 3
3킬로 사놧는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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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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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28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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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기출분석이 다 끝나서 n제랑 실모 들어가려는데 영어도 국어처럼 평가원과의 괴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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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셔도 됩니다~~ 작년 수능에서 1도 바뀌지 않은 모습 심지어 12번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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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가 없네 2 1
A3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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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리기 : 7키로 0 8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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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을 스캠판 취급하는 지금 분위기가 너무 좋음 2 2
국장을 무시하던 사람들이 넘쳐나던 작년 코스피 2천대 시절의 모습을 보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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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씹돼지 되어가는중 7 0
키빼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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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문/이 과 중에 어디가 제일 고평가라고 생각함 6 3
반대로 어디가 저평가라고 생각함?? 전 서강대 문이과 전부다 저평가같음.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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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라이트 개 좋네 1 1
실수로 데이터로 릴스 십 몇붕 봤는데도 20mb밖에 안 달았음 화질 괜찮았는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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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안들어오게되네 9 3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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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붐은 온다 0 0








잠 적게 자는법좀.. 오늘도 열시간 잤습 ㅂㄷㅂㄷ
매번 10시간 자는거 아니죠??
그게 아니라면 그냥 패턴이 불규칙해서 그런거같아요
꾸준히 같은시간에 자고 같은시간에 일어나는걸 연습하시길
잠자는것도 연습해야합니다.
요즘 주변에 사람들 보면 제대로 자는사람 거의없어요
매번 9~13시간 자요 ㅜㅜ 오늘 낮잠포함 13시간잤습
1. 많이 자면 더 피곤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많이자서 계속 피곤하고 계속 자게 되는걸수도 있구요
2. 유전적으로 드물게 많이자야만 하는 케이스가 있다고 이곳저곳에서 읽은것같습니다.
본인이 그런 케이스에 해당될 수도 있겠죠?
3. 사실 군대가면 다 고쳐짐 ㄹㅇㅍㅌ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고3땐 6시간 자도 나름 멀쩡했는데.. 적게 자기 연습해야할듯
갑
분
띠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몰입하는 법좀알려주세요
간단하게 말하면 쉬지않고 계속하기
쉴때도 생각하기
삼수생의마음가짐?
내가 쓰는 돈은 부모님의 병원비/노후자금이다.
공부안되고현타오는데이건어쪄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계속하셔야 하므니다.
읽을 소설책 추천좀
더 잡
잡념이 너무 많아서 공부에 방해가 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ㅜㅜ
잡생각이 나더라도 공부를 계속하면 성공한거에요
계속 그냥 공부하시면 됩니다.
수학의 필연성 관해서 제가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는데 쪽지도 받으시나요?
웬만하면 댓글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만..
사람들이 절대로 내 이야기를 몰랐으면 한다 싶으면 쪽지주세요
그냥 댓글로말씀 드리겠습니다.
첫번쨰로 궁금한것은 일단 문제풀이의 필연성에 대해 어디까지 따지고 들어가야할지 에 관해서 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f(x)가 위끝에 x가 들어가서 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일때 보통 그것을 미분하여
f'(x)를 얻고 아래끝에 있는 숫자를 대입하면 0 이라는 걸 이용해서 정보를 얻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행동을 할때 '일단 미분하고 대입하면 알기쉬운꼴로 바뀌고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미분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해보자.' 정도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되나요 아니면 '이문제에서 f(x)를 미분하고 저조건과 이조건을 합치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답이 나올테니 미분을 해야만 하겠다.' 라는 필연성을 찾아내야하나요? 혼자 연습을 하다보니 선을 그어줄 사람이 없어서 헷갈립니다. 또 두번째로는 교과 개념이 아닌것도 필연성의 근거가 될수 있나요? 예를 들어 그래프의 교점으로 식을 세울수있는것을 생각해보면,
함수의 그래프에서 교점이 보일때 '교점을 이용하면 식을 세울수있으니까 시도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필연성에 근거했다고 할수있을까요?
어떤부분에서 고민이 생기신건지 알겠습니다, 음 기준은 본인이 이 문제를 처음 보았을때 이런풀이를 통해 답을 논리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지 + 남에게 설명했을 때 그걸 이해시킬 수 있는지 정도로 판단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음 여유가 된다면 6평전에 동영상강의로 기출 분석한거 조금이라도 올리려합니다. 그거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