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양송으이 [374932] · MS 2011 · 쪽지

2011-08-02 21:26:52
조회수 861

외국어 도대체 답이 안보여요 ..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40946

만년 2등급 초반대구요..

지금 고3짓을 두번이나 하고 있으면서도 1등급이 안나오네요 ..

이제 외국어가 질려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아요

요즘 고득점 한번 푼거 다시2회독하고 있는데 갑자기 구문해석이 안되고 숨이 턱 막히네요 ㅋㅋ;;

초반기에는 하면된다 ! 라는ㅁ ㅏ인드로 달렸는데

6월 7월 다 2등급 뜨고나니까 점점 자신감을 상실해갑니다..

자신감 상실이 또 영어 실력에까지 지장을 미치는것같구요 ..
 
인강같은건 들은건 하나도 없구요

헷갈리는 구문 적어놓고 곗속보고, 단어도 꾸준히 챙기고 있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지금 이 떨어져가는 외국어 감을 살리고

또 어떻게 해야 외국어 1등급에 도달할 수 있나요 ?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승동 · 309234 · 11/08/02 21:30 · MS 2009

    죄송하지만 인강 하나를 들어보시는게 날 거 같습니다

    고득점 구문이 난해(사실 단어가 아오...)한건 사실이지만, 한 파트에서 한/두문제 빼고는 막 숨이 막히는 문제는 없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어려웠던건 조깅하는 여자/미학에 대한 개념 빈칸추론문제였습니다)

    정 인강이 듣기 싫으시면... 해석훈련+PO단어WER로 커버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미 하고 있다고 하시니.. 더 어려운 단어를 도전하시는거 밖에)

    아 참고로 제 어휘실력은
    uphold라는 단어와 persist도 제대로 모르는 실력입니다

    단어를 못 외워요.

  • 양송으이 · 374932 · 11/08/02 21:32 · MS 2011

    구문력을 기르라는 소린데..

    하나 추천하시는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양송으이 · 374932 · 11/08/02 21:32 · MS 2011

    그리고 d1o0남은 지금시점에서 괜찮을까요 ? 체화되느네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

  • 승동 · 309234 · 11/08/02 21:34 · MS 2009

    제가 실력이 비루한 관계로(사실 저도 인강을 잘 안듣습니다)

    구문인강/빈칸인강을 하나 추천드리네요

    이명학T 나 김기훈T를 추천드립니다

    d100남은 시점에서, 독학생이니깐 충분히 가능하실껍니다.

  • 양송으이 · 374932 · 11/08/02 21:36 · MS 2011

    감사합니다 외승동님 ^^

  • 만족 · 374458 · 11/08/02 21:38

    님 외궈 개쩔자나여ㅋㅋ

    어휘력 안좋은데

    영어 어캐잘함..

  • 승동 · 309234 · 11/08/02 21:40 · MS 2009

    어휘력 안 좋은건 진심입니다

    고득점 털릴때는 바로 그런것 때문;;

    단어를 진짜 못 외웁니다

  • 만족 · 374458 · 11/08/02 21:49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어휘력 약해도 영어잘하는법ㅋㅋ

    빈칸강의를 들을까여

  • 양송으이 · 374932 · 11/08/02 21:39 · MS 2011

    근데 전에 어떤 댓글 보니까

    '수리에 난만한이 있다면 외국어엔 제가 있습니다.' 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비루하다뇨..

  • 승동 · 309234 · 11/08/02 21:40 · MS 2009

    ㅋㅋ ㅋㅋㅋ ㅋㅋㅋ

    장난친거죠

  • 배추벌레 · 330872 · 11/08/02 21:43 · MS 2010

    저도 외국어때문에 미치겠는데..ㅠㅠ 어떻게 단어를 모르고 그렇게 잘하시나요..진짜 구문독해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니면..뭐 숙어라던가 그런걸 많이 알고계신건지..

  • 승동 · 309234 · 11/08/02 21:45 · MS 2009

    단어는 사실 감으로 많이 풀어요;

    예를 들어서 의미는 알겟는데, 그걸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뭐 그런거요

    그래서 노력중입니다...

    숙어는, 사실 모르는게 많아요 ㅠㅠ

  • 배추벌레 · 330872 · 11/08/02 21:48 · MS 2010

    제가 구문이라고해야하나...문장 구조는 이제 어느정도 보이는데요 ㅠㅠ 그게 시간도 너무걸리고, 모르는 단어나오면 막막하더라구요..이런건 어쩌나요 ㅠㅠ
    시간관리와 단어 ㅠㅠ 지금은 이거잡는법이 양치기랑 단어암기밖에 없다 생각해서 죽어라고 문제풀고 외우고있는데요...ㅠㅠ 이대로 해도 괜찮을까요...

    어떤사람들은 문장을 거의 외워서 익숙하게 만들면,분석할것없이 시간이 단축된다고도 하던데...효과가 있나요?ㅠ

  • 호댕호댕 · 378164 · 11/08/02 21:47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신쿠 · 370852 · 11/08/02 22:15

    꾸준히 하시다보면 수능에선 1등급 최상위가 나오실테니 기운내시고 하세요 힘내자구요

  • 밥솥 · 369586 · 11/08/02 22:21 · MS 2011

    위에 비밀글 저도 알고싶네요...
    고3때 김기훈t 구문끝 듣고 이번 삼반수하면서 1학기때 구문끝 강의 한 번 더 들었는데
    구문은 이제 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고득점 많이 막히는거보면 어휘때문인가 싶기도 해서 요즘 어휘 외우는쪽으로 가고있는데요...
    승동님은 어휘력 안좋으신데 어떻게 잘하시는거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