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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위해 [345501] · MS 2010 · 쪽지

2011-07-31 00:02:48
조회수 286

재미있는 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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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 양주 좀 비싼걸 샀어요.
그중에 스카치블루 1병이 있었는데.


큰 마트에서 포켓(180ml 정도인가?) 은 6300 에 팔고
병에 파는것은(케이스 포함) 대략 2~3만원선 이라서


우와 포켓에 든거는 싸게 살수 있네 하고 덥석 구매했는데
오늘 동네마트에서 충격적인게...
그 포켓 23000원에 파네요; 병이랑 비슷한 가격.


포켓 이라도 양은 비슷하니 비슷하게 팔아야 겠다는건지.
양주니까 걍 비싸게 받을라고 하는 느낌이라 그 마트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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