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식으로 성적이 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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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이었던가..
전산오류로 잠깐 떴던거 확인하긴 했지만
전산상의 오류라면 혹시나 바뀌지는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ㅠ
역시나 ..
변한게 없는 ㅠㅠ
부모님도 보여드렸는데 피아노랑 뭐 이런건 왜 이렇노( .. 경상도) 하시는데
전과목 상대평가라는거 이해시켜드린다고 식겁했네요 -_ -; 아직까지도 그닥 탐탁치는 않으신듯;
2학기때는 더 잘해야지 하면서도
예체능의 압박을 또 어떻게 견디나 걱정 ㅠ
예체능 같은건 그냥 못한다 소리 듣지않을 정도로만 하고 싶은데
두세과목 빵꾸나버리면 평점이 완전 무너지는지라ㅠ
딴애들은 미술학원이나 뭐 이런데 미리 다닌다는데 ; 그건 싫고 ㅠ ㅋㅋ
이래저래 한 학기가 가고 은근히 기다렸던 학점까지 나오니까 이제서야 실감이 나네요
짜증나 미치겠다고 술먹으면서 몇시간동안 피아노, 한국화 같은 예체능 이야기로 보내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음 학기부터는 주제가 바뀌겠군요 ㅠ ㅋ
남은 방학 나름 알차게 보내고
다시 본분(?)으로 돌아가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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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와 이렇노 아닙니까? ㅎ (전도 경상도 ㅋ)
식겁 오랜만 으흐흐 ㅎ
전 수업평가를 안해서 성적못봐서 답답해 미치겠는데요 ㅠ
저희는 오늘 성적표 발송 + 석차가 떳습지요..네..
저희는 아직 방학이 아니라지요...ㅡㅜ 방학이나 빨리 했으면...ㅠㅠ
전 성적이 한참전에 떠서 어느새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있군요...-_-;;
엇 문제집한장 님 제 친구중에도 님이랑 같은 경우 많던데요
7월 말까지 기다리셔야 할듯...
원래 석차 뜨나용>?
우하하 석차 떳습니다. ㅋㅋㅋ
석차가 와 이렇노... ㅋ;
보고서 식겁하는줄~ (즐거워서. ㅋㅋ)
대략 소수점이라.
정원은 개떼인 430名 계과라.. ㅋ
근데요오~~ 식겁하다- 다른 지방 사람들 못알아듣는다구요>_<
큰일나는줄로ㅋㅋㅋ히히!!!
저도 괜히 글을 써보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음.. 열심히 공부합시다- 이런걸로 써볼까나;;; 아님 교대- 사대 커플 이야기를 써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