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열기전에 학원에 갔는데 보니깐 제가 일빠인듯
카운터느님이랑 잡담하면서 성적표를 하나하나 스캔
저 시험볼때 치대/의대 지망생이 세 분 이었는데 성적보니 딱 알아볼 수 있더라고요.
그 중에 설의 준비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뭐야 진짜인가 반신반의했는데
오늘 성적표 보니딱 이게바로 설의를 준비하는 사람의 성적표다!!!라고 손들고 서있었음
오오미 성적표가 딱 백분위가 전부 100아니면99인가 그랫다는
이분은 시험당일 켄신님이 빙의된게 틀림업슴다
참고로 본인은 지방임둥
화이트스페이스
망 중립성
이게머에요?ㅋㅋ
간단히 게이버 처보시면 나와용
저두 방금 받아왔음 근데 제가 본 학원에서 본 애들은...왜 다 4,5로 까는거여 3도 없음
저희도 그러던데요...외부생 성적 분포가 112 이러거나 454 이러거나 ㅋㅋㅋ
근데 뭐...나도 할말 없지 뭐...ㅅㅂ날 수포자로 생각하고있을듯!^^!아닌데!!!
저도 제가 봤던 학원가서 봤는데 생각보다 노량진애들이 잘 못하더군여-_-????
정작 시험볼때는 복도에서 "야 나 강대 언어 98이야ㅋㅋㅋ"라고 알 수 없는 자랑을 해서
문을 쾅 하고 닫아버렸는데 그런애들 어디갔지? 어딨니 너
나 왜 글쓰기가 안되지여?!!!!
아맞다 그리고 성적표 그냥 프린터로 뽑드만요 -_-;;;;
a4용지에;;;
성적표 간지가 사라졌음;;;;
원래 프린터로 뽑는거 아녔음?
난 현역때도 프린터로 받았는데...나뭐여
6,9월은 파랗고 쬐그만 종이에 줬는데
아 그게 간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