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 완벽한 토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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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현역이나 재수때 언어는 대부분 사람들이 사용하는 감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물론 이 감을 가지고도 어느정도 점수는 나오더군요. 하지만 항상 감을 이용해 풀다보면 수능때는 감이 안통해서 망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삼수를 할때 언어영역에 대해서 기본적인 토대를 세워주신 선생님을 만나서 완벽한 언어 문제풀이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 선생님이 저에게 가르쳐주신 방법은 단순하고도 간단합니다.
문학의 경우 평상시에 시나 소설의 지문만 빨리 읽고 문제 풀이를 했었지만
선생님은 일단 문제를 풀기전에 각 지문의 상황,정서,태도,주제,표현방식을 찾아놓고 문제를 풀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좀 어색하고 귀찮은 방법이였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지문만을 읽고도 모든게 파악이 되더군요
그리고 문제풀이를 하고도 각 문제의 선지를 분석하는 연습을 시키셨는데 이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평가원문제나 수능기출문제의 선지는 여러번 반복되서 사용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공부하시면 수능때도 선지가 빠르게 들어옵니다.
비문학은 일단 각 문단에 번호를 매기라고 하셨습니다.
이게 단순한 것처럼 보이지만 지문을 빠르게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일단 각 문다의 번호를 매기고 각 문단의 주제와 핵심문장을 찾은후에 문제풀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를 끝내고 다시 답이 도출되었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연습을 하였구요
또한 각 선지를 분석하는 연습을 하였는데 비문학도 역시 평가원문제와 수능기출문제의 선지가 반복되어 사용됩니다.
간단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식으로 몇개월 공부하시면 완벽한 언어실력을 가지게 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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