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성분 공개 필요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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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은 약이 아님
보약 일 뿐임
한약이 약이였다면
다른 한의원에서 한약 지어먹는 환자
부작용 없이 제대로 진료하기 위해서라도
한약 성분공개를 한의사들 스스로 주장했을텐데
안하는거보니, 한약은 보약이라, 막 이것저것 섞어먹어도 상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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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모든 한의사들이 그러진 않을텐데 항상 맨 위의 인간들이..
한약 성분공개 안해요? 이제부터 임상한다는데 공개를 안할 수가 있나...
안함. 한의사가 못 알려주겠다. 버티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음. 심지어, 진료를 위해 다른 한의사가 부탁해도 안알려줌
오히려 비방 훔쳐가냐고 역정 낼 듯
제가 약 임상실험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임상을 하는데도 성분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말인가요?
임상시험 앞으로 할 계획을 세우는거지, 한 적이 없는데, 어찌 알까요?
아 지금까지는 모른다는 말씀이셨군요. 알겠습니다. 말씀 의도를 착각한 거 같아요.
한약은 성분 공개하면 일반인들이 잘못 따라할수도 있어서 안하는거 아니에요???
혹시라도 성분만 보고 만들었다가 큰일 날 수도 있으니
문제는 다른 한의사도 모른다는건데
이 환자에게 어떤 약이 들어갔는지 모르고 진료하는게 말이 안되죠
물론 한약은 약이 아니므로 상관없죠. 보약이잖아요
일반인이 지어먹어도 상관없을듯.
약 잘못먹으면 몸 망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처방의 틀은 책에 이미 다 나와있습니다 약재랑 비율까지도요 다만 이제 거기서 한의사들이 환자마다 약재를 가감하는 것입니다 비율도 환자마다 다르게 조정하구요
한약 재료 성분만 비공개가 아니라, 한약 명칭마저 비공개임
엄밀히 말하면, 비공개가 아니라 공개의무가 없는거지만..
저기 혹시 본인이 글쓰실 때 마다 '나는 아는 것도 없지만 떠들어 대는 호사가다.' 라고 외치시는 것처럼 보이시는거 알고 계신가요? 아니면 스스로 무슨 말하고 계신건지 제대로 인식하고는 계신건가요? 한 두번은 그냥 넘겼지. 처음 차단 기능을 이용해볼까 하네요.
한의학에 대해 공부해보면 왜 이런글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되려, 님에게 공부 좀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한의대 졸업하셨어요??
의대 나온사람만 의학을 연구하는게 아니듯
한의대 나온사람만 한의학을 논할수 있는게 아니죠
한의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까면, 한의대생들은 반박은 안하고, 한의대 와서 알아보라는 둥, 니가 한의학에 대해서 뭘 아냐는 둥 헛소리만 하더군요.
그거보고, 한의학은 과학이 아니라 종교적 색채가 강한 학문임을 깨달았죠
아 ㅋㅋㅋ 네 ㅋㅋㅋ
졸업하신분이면 뭐 좀 물어볼랬슴당!! 한의학 공부 계속 해주세용~~
꾸준히 글 쓰시네요. 의대든 한의대든 이런글 그만 보고 싶네요. 우리나라 정치판 보는거 같아요.
학문은 정치가 아닙니다.
옳고 그름만 있을뿐
반박을 원하시는게 목적이라면 여기말고 제마9에 한번 올려보시죠.
한의사가 올 때 다른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먹은 적 있냐고 물어볼텐데요. 님께서 한의학을 얼마나 공부하셨는지는 몰라도 한의원은 양약도 한약도 물어봅니다. 잘못먹었다가 큰일날 수도 있고 부가적인 이유지만 양약에 의해 간손상이 있는 것을 덤터기 쓸까봐 그러기도 합니다.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서죠.
한약 재료들을 한의사만 쓸 수 있었다면 공개하지 말라고 해도 공개할텐데요. 의사들이 처방전 써서 공개한다고 환자가 멋대로 성분들을 구해서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환자도 모르는걸 물어보면 알 수 있나요?
표준화도 안되어있어 애먹는걸로 아는데요
이해는 갑니다. 대충 눈만봐도 어떤 한약먹었는지 알 수 있겠지요.
그리고 비아그라 카피약이 판쳐서, 불법유통된다고, 비아그라 성분 공개를 금지해야한다는 논리는 못들어봤는데
한의원의 영업비밀은 소중한거니 이해갑니다.
그리고 한약은 보약이잖아요.
안해도 별 상관없을거 같네요
눈만 봐도 어떤 한약먹었는지는 모르지만 궁금하면 한의사에게 물어보면 대충 어떤 기반인지는 알 수 있죠. 만약 엑스산제를 먹었을 경우는 성분이 쓰여 있구요.
비아그라 카피약이 판치는 거랑은 문제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비아그라 카피약이 판친다고 일반 시장가서 카피약을 처방전도 없이 사먹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게다 카피약 보다 처방전 가지고 약국 가서 사먹는게 더 쌀걸요?
영업비밀까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한약을 보약으로 한정지을거면 뭐하러 글을 쓰시나요.
한의사끼리 알려주는 것도 의무가 아닌데요
비방이 판치는 세상에 물어본다고 쉽게 알려주면 비방이 아니죠
그리고, 지금 보중익기탕 쳐보니깐, 어떤 한약재가 얼마만큼 들어가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네이버에 써놨네요
하기사, 비방은 소중하고, 또 노인들은 인터넷을 못하니
한의사 밥그릇을 위해, 성분공개 하지말아야죠
이해합니다.
의무가 아니지만 쓰는 한약재에 대해서는 본초 시간에 배웁니다. 가감을 한다고 해도 거의 대부분 그 안에서 사용이 되구요. 한의사들이 쓰는 비방 같은 게 말이 비방이지 아예 새로운 재료들만 들어간 한약은 거의 없습니다. 다 보중익기탕 같은 처방의 변방일 뿐이죠. 약재 중에서 위험한 약재는 쓸 경우 한의사가 처방 시 주의사항을 이야기하며 엮여서 위험할 것 같은 한약재는 본초학 시간에 공부합니다.
저는 한의사 밥그릇을 위해 성분공개를 하지 말자고 하는 입장이 아니니 그런 건 이해 안하셔도 됩니다.
이해해요.
이 한의사가 무슨 한약재를 써서 한약을 만들었는지
심지어, 한약 이름도 안가르쳐줘서 몰라도
어쩌피 보약이니, 일반 및 전문약 수준의 성분공개를 강요하는건
음식점 사장님 레시피 공개하라고 하는것 만큼이나 무리겠지요
칵테일 효과 따져가면서 밥먹는건 아니잖아요
그런 한의계의 사정 100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한약에는 보약만 있는 것이 아닌데요^^
아까부터 논의가 계속 겉돌고 있는 것 같은데 한약 이름을 환자에게 알려줄 경우는 한약재의 일반 유통으로 문제가 되고 만일 약재 중 문제가 될 성분이 있다면 미리 경고한다니까요.
개인적으로 한약재를 한의사만 다룰 수 있다면 처방명 의무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다 의무가 아닌 사항들만 이야기 하시는데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봅니다
한약은 보약이니
보약보고 칵테일 효과 고려해서 마셔라
하는건 무리가 있죠.
심지어 한의사들도 그런거 잘 고려안하니깐
성분공개 주장을 안하는거 아니겠어요?
칵테일 효과를 따지는건 현대의학이고
(판례에 비추어볼때) 현대의학에 대한 전문성은 한의사에게 요구되는게 아닌데다가
한약은 보약이므로
성분공개를 주장하는건 무리가 있죠.
밥그릇 측면에서나
전문성 측면에서나
모두 이해가 됩니다.
한약재가 일반 유통된다는 말듣고 하는 말인데
일반 유통된 한약재의 섭취 여부를 한의사가 일일히 따질수 없음에도
문제가 되지않았던건
한약이 약이아니라
보약이기 때문이겠죠
이해합니다.
맛집이나 건강원의 비기를 일반인에게 알려달라고 하는건 무리가 있죠.
본인이 내린 결론에 맞춰서 제가 설명한건 듣지도 않으니 딱히 댓글을 달 이유가 없네요 ㅇㅅㅇ 알아서 하십쇼
고생하셨습니다.
지적해주신게 사실 맞긴한데
제가 딱히 틀린이야기 한거같진 않네요
보약의 의미를 애초에 무슨 건강보조식품인냥 생각하시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별로 동감이 안되네요
한의사들의 배타권이 제대로 전제된다면 공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성한약재들 성분과 독성 부작용 꽤나 알려져있고 그걸 기준으로 식약공용한약재도 구분해놓은겁니다 포제하면 독성이 없어지는지도 알려져있어요
님이 무식해서 모르는거니깐 공부좀 하세요
현실은 다른 한의사의 한약 이름이나 성분 재료. 알 수가 없음. 그 한의사에게 사정해도, 안 알려주면 그만
그리고 그렇게 위험한게 많으면, 왜 성분공개 안함?
다른 한의사 진료시에 필요할텐데
어불성설
필요없으니깐 공개안하려고 하는거겠지요
한약은 보약이니깐요
환자가 알려달라면 알려줘야죠. 알려는 의지가 그만큼 없는거지 알려면 알수있는데요?
의무기록 다 남는데 어떻게 못알려줍니까?
댁이 생각하는 한약은 대체 뭐임?ㅋㅋ 범주가 아주 넓은 거 같은데
나 소청룡탕 먹은 적 있는데
그거 한의대생이나 한의사들도 잘 알더라구요
네이버에 쳐도 성분 바로 나옴
그렇게 사는 거 안 피곤함?
모르는데 아는 척 하는 거?
그냥 모르면 놔둬요...
그럴 수록자기만아픔 ㅠㅠ
ㅋㅋㅋㅋ 이분 눈과귀를 닫으셨어?ㅋㅋㅋㅋ
먼 sorry (소리 ㅎ) 인지 뭐르겠네염.
쟤가 둭감으로 하늬원에서 취료받은젹 있궈든욞.
뭔 략인즤,,봉돨이에 다 쒀이썯구료.
뉨 한21 可本的있긴 하새(bird 아님ㅎ)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