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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 [375118] · 쪽지

2011-04-26 11:17:57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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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떄 쓰잘데기 없는 족보하고 본관에 관심 돋아서.......

거의 마스터 하기 직전 이였네여.....

친구들이 본관 물어보면 본관 내력 다말하고.......그런거......

유명한 인물은 누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거

참 남는거 없는데에 관심 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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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 [3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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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벨 · 375118 · 11/04/26 11:24

    악기나 계속 배울걸 ㅠ

  • 동사서독 · 159932 · 11/04/26 11:24

    그래도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게 낫죠. ㅎ

    저도 본관하고 파 정도는 아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이 본관 모르면 참 사람 알게 모르게 무시당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같은 성씨의 상사나 거래처 관계자, 동료 등을 만났을 때,

    "너 어디 x씨야?" "자네 어디 x가인가?" 이런 질문에 대답 못하고 웅얼거리면...

    인상이 좋게 박히지 않죠. ㅎ

  • 아르벨 · 375118 · 11/04/26 11:30

    저는 심히 깊게 파서........ㅋㅋ
    예를 들어 저희집에서 쭉쭉쭉 위로 올라가면 할아버님 오촌조카가 허균 난설헌 그런거........ㅋㅋㅋ

    저도 자기 본관하고 파, 그리고 자기이름정도는 한자로 쓸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 ㅎㅎ

  • 동사서독 · 159932 · 11/04/26 11:42

    아... ㅎ 꽤 자세하게 파셨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