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인성낭군 [694276]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1-05 22:03:34
조회수 825

옯아일체라고 아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509270

아까


동생이 사탕먹으려던거

뺏어서 내입에홀랑넣는데


동생이

'아 ㄹㅇ 인성파탄이냐'

이러길래


'당연하지 난 인성대장 이니...'



말을끝맺으려다가 스스로모멸감을느꼈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