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원 ㅃ2하게 생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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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하는데 주 3회 60받기로했는데
휴학상태라 공부도하고 돈도 모으고
그럴수있을것같아 오케이하고있었는데
처음엔 학교에서 과외한다고 하면 빼준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담임이 안빼준다고 못할것같다고 얘기를 갑자기 하시길래 어머니가
다른이유때문에 그러신건가 해서 여쭤 보니 이따 다시 연락주신다네요.
한번 수업한거하고 책값 다 주신다고..
아 이렇게 갑자기 변경되는거에대해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붙잡기 싫고 근데 돈은 필요하고 ;;
참 사람 마음알기가 참 힘드네요;; 담임이 허락안해주는 거라곤 하는데
그걸로 바로 과외시간 조정도아니고 그냥 그만둔다는게 그냥 둘러대는거 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뭐 마음에 안드는거면 상담하고 5일정도 있다가 수업한거라 그사이에 말할수도있는건데
한번 수업으로 제 강의력 그런걸 다 학생이 판단 했단것도 참 이해가 안되고
아 ㅋㅋ
나 되게 소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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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외 한번 성대 의예과 분에게 받은적있는데 1시간에 10만원달라하더라군요. 근데 강의력이 그냥 그저그런거보고 걍 ㅋ넌 처음만듣고 때려친거 기억나네요. 근데 한번 수업으로 실력을 다 판단할순없어도 왠만큼은 알듯; 우리도 학원 선생님수업들어보면 이선생님은 내공ㅇ이있군. 뭐야 앤ㅋ뭐지.. 이런거 다 느낄수잇자나요
장사하시는분인데 돈은 더 주실수있다고 말씀하셧었는데
제가 그럴것같아서 처음에 강의하는거 보고 맘에 안드시면 그만두셔도 된다 이러니까
그런 모험할 시간이 없다고 막 그러셨었는데
아주머니 마음은 아주머니만 아는건데 암튼뭐 말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