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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안에서 물건 잃어버렸는데 어디다가 전화하죠 ㅠ 10 0
성대 무슨 학점취득시험?? 보고 나오는길에 민증을 놓고 와버린.. ㅠ..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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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날렸네요 껄껄.. 수학인데 문제가 영어라니.. 영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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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도 장학금이 나오나요?? 6 0
중대에서 전화와서 등록 안한다하니까 장학생인데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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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는 빵꾸 일로 터지는게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6 0
물론 그러면서 예비번호도 못받은 과 추합을 기다리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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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학점취득 특별시험?? 이거 치루는게 좋을까요?? 0 0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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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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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이미 컴이 있어서 패스하고.. 뭐가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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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건쌤이 무슨짓을 벌였길래 이렇게 북적북적합니까 8 0
'차단된 그분' 이후로 시끌벅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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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선택 안하고 공대가신분들 대학때 공부 힘드나요?? 3 0
물리 내신도 완전 하수구였는데.. 물2는 본적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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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싸되는 기분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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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오티갔다가 다른곳 추합되서 가버리면 어떻게 되는거에요?? 5 0
아무도 관심없을려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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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성대 삼성장학금 타는데 기준이 뭔가요?? 6 0
어차피 부모님 회사에서 대학비 다 지원해줘서 아이고 의미없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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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반도체 점공으로 보면 657.5-658정도부터 예비준것같네요 0 0
그러하다 합니다 다들 빨리 연고대 합격해서 가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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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역시 점공은 믿을게 못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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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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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고 들어가면 정말 좋겠... 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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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반도체 쓰신분들 다 연고대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2 0
밑바닥 샌님들 학교가게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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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모님한테 꺾여서 소프트웨어쪽 쓰지도 못했습니다.. 6 0
너무 화나고 서러워요 진짜.. 하.. 어디 진짜 소프트웨어쪽 일하는 사람 한명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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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네요.. 부모님이 소프트웨어쪽 가는걸 전성기 카시야스 마냥 막아요.. 10 0
진짜 너무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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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vs 466 1 0
뭐가 좋다고 보나요?? 4 쓸려면 부모님 설득해야하는게 문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