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을 하다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물어보고 싶어서 잠 못 자고 글을...
-
다시 안녕 10 9
언제 또 다시 올런지 알 길 없지만다시 연이 닿는 그 때엔조금 더 애틋하게 추억할...
-
어디다가 써야 할 지 몰라서 TEPS 공부법 질문이요 13 0
수능을 준비하는 건 아닌데, 텝스를 봐야할 거 같은 상황이 다가와서요.그래서 어떻게...
-
오르비보다 연령대 높은 커뮤니티 추천 좀 해주세요 33 0
오르비보단 조금 활성화된, 연령대가 좀 높은 20대를 위한 사이트 아시는 분 추천...
-
진로 설정에 대한 나름의 조언 28 35
안녕하세요, 여러분. 빵맛빵입니다. 오르비에 다시 글을 쓰게 된 지 얼마 안 된 것...
-
클레이 팩을 하고 0 0
셀카를 찍으면 은근히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피부톤이 일정해서 그런 듯 피부톤...
-
대학원 면접 4 0
시월엔 내 처음 품은 그 꿈도 만삭이 되서 빛을 보려하겠네 세상 밖으로 나와...
-
다과타임 0 2
힘들어하고 눈치보며 살아야 하는 석사쟁이들을 위해서브라우니 선데를 만들었당그리고...
-
세팅펌을 했는데요 1 0
제 친구가 머리한 거 보니 탱글탱글 힘이 있길래 추천받아서 했는데 머리가 너무...
-
지성 0 0
-
-
벚꽃 1 0
벚꽃만큼 많은 이야기를 담은 꽃이 대한민국에 과연 있을까.벚꽃을 보러 진해로 또...
-
빵맛빵 41 8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셨어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만을 위한 게시물을...
-
토익 인강&토익 공부법 1 1
제곧내 8월 10일에 시험봐야하는데 학원에서는 해커스 전체의 반만 강의한다네요. 난...
-
안녕 45 10
글을 쓰지 않은 지 오래 된 거 같은데,이 곳은 여전하구나.내 나이 스물 겨울에 이...
-
안녕 오빠.나야.남들에겐 내가 괜시리 쪽팔려서 말도 못했던 그 이야기를 여기...
-
아나운서 스타일이 어떤 거죠? 7 0
저 울트라하관이라 단발은..힘들 거 같고 ㅠㅠ음...알려주세요!어떤 게 아나운서...
-
사랑이 뭘까요? 5 0
제가 다이어리에 요즘 느낀 걸 글로 적다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옮겨서 다른 사람들은...
-
살이 왜 안빠지죠 ㅠㅜ 21 0
아침은 뇌에 당분공급을 위해 든든하게 한 끼! (기름진 반찬 피하고요) 점심은 밥...
-
빵맛빵이야기, 마지막 5 0
이제 오르비에서 엄한 사람들의 손과 발을 그만 괴롭혀야지. 글을 쓰고 싶은...
-
종아리살 빼는 법 좀 14 0
벅지랑 종아리랑 두께가 똑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방법좀 다 알려주세오 ㅠ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