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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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6 00:29
초등학교6학년때 처음보고 이번에 두번째로 봤다 0 0
일단 이끼에 대해서는 별로 하고싶은 말이 없고 센과 어쩌구에대해서라면.. 0 0
10/12/06 00:28
오늘은 영화를 두편 봤다 이끼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0 0
10/12/05 01:38
그런 시절도 있었지 0 0
10/12/05 01:37
하지만 곧 자신을 옹호하기는 커녕 더 거세게 비판하는 전원책의 말을 듣고는 더욱 굳었던 그의 표정 0 0
10/12/05 01:36
엎에서 전원책이 대신 말문을 열었을때의 그 안도하는 표정 0 0
10/12/05 01:35
ㅋㅋ아직도 기억난다 한창 땀 삐질삐질 흘리며 대답하다가 말문이 막혔는데 0 0
이름모를 한나라당의원은 욕먹는 담당 0 0
10/12/05 01:34
이정희는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맡았다 0 0
전원책은 가장 널리 알려진 진중권의 호적수 이지만 그날만은 힘을 못썼고 0 0
10/12/05 01:33
어어 근데 왠지 여기서 그걸 설명하고 싶지는 않군 0 0
10/12/05 01:32
그 토론이 사실은 진중권을 위한 하나의 잘 짜여진 쇼라고 해도 믿을 만한 것이었다 0 0
그때의 그 토론은 정말 진중원의 진가를 보여준 토론이었다 0 0
10/12/05 01:31
뭔 얘기하고 있었더라 아 맞다 하여간 난 진중권같은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0 0
10/12/05 01:30
뭐여 응 이제 다시 한글이 나오는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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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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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5 01:28
날밤 지새우며 봤던 그 수많은 토론 들 중에 그만큼 재미있던 토론을 못봤다 0 0
10/12/05 01:27
한창 전문시위꾼들 이야기가 나오고 전국에 시위를 돌아다니면서 전경폭행에 가담한다는 그런 이야기 0 0
10/12/05 01:26
시기는 대략 용산참사 일어나고 여기저기 시끄러울때였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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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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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임홍완
상위권/의대 목표 학생 학습 구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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