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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퀴즈 (300) 0 0
희미해진너를 보면서나의 그리움들은커져 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내 사랑이 떠나는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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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솔직히 0 0
48점 안되면 인강 안들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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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포린전해질의 촉진 확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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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한그릇 11 0
나 어릴 때는 홀가면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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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에선 투데이를 확인 못하는군 6 0
그래도 오늘은 뻘글을 쓰지 않았으니 한 30쯤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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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덕코나눔이벤트 12 0
난 3모수학3 4모수학3 6모수학2 평범 소시민임내 내신 등급수학 + 수학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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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로 하면 지거국 하위학과도 힘드니까 제발 장기 팔아서라도 공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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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준비가 됐다 0 0
오라 7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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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이고 뭐고 3 0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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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얘기 마지막 5 0
은 투표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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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이제 재수생도 없으니 시시하구만!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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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탐시절마냥 좀 나올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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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래도 8시등교 많지? 2 0
우리학교는 애매하게 8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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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 정의가 뭐죠 0 1
주관적인 난이도 논평도 전부 칼럼이면일단 나도 그런 글은 그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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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a+b)+(a-b) 1 0
이건 추가적으로이런 생각도 못하는 내 하찮은 유수신경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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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인생 중 가장 높을려나 0 0
미토콘드리아가 푹 쉬겠구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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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누군가 내게 쪽지로 욕지거리를 보내는 일이 생기지 4 0
그런 일이 없도록 손가락 끝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아, 함바그스테이크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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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듯사랑했던기억이 . 억들이. 0 0
나를 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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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2 14번<< 좀만 더 어렵게 나오면 건들자신 없음 2 0
아님 걍 코돈을 던지고 염기 조성이나 DNA 복제에 전부 시간을 쏟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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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세종대왕만큼이나 주시경선생께도 사의를 표해야함 1 0
중세국어였으면 글쓰기도 말하기도 지금보다 고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