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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비문학은 절대로 비과학적인, 눈알 굴리기 시험이 아닙니다 4 8
제가 요즘 너무 바빠져서 글 쓰는 때 말고는 오르비에 들어오질 않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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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오징어 게임"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10 7
저는 과거 2학년 재학 중 제가 다니는 대학의 사범대학 - 교육학과 4학년용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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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 제목은 바로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꺼에요 ㅎㅎ;;;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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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이야기 70편 -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 1 2
혹시 다들 윤서인이라는 만화가를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꼬꼬마 시절 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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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자작 시 0 6
바다 어두컴컴한 자취방 컴퓨터 전원을 꾸욱 누르니 모니터로 푸른 하늘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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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여러분을 상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복습하는 것입니다 0 4
여러분 '공부의 왕도'를 한번이라도 보신 적이 있을까 합니다. 혹시 안 보셨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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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이야기 69편 - 프리츠 하버와 인구 문제, 엘리트 주의 1 1
여러분 혹시 '천재 1명이 1000명을 먹여 살린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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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총재의 속이 뻥 뚫리는 저출산 대책 제안 61 27
저출산 대책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안의 효과성과 국민들이 과연 납득할 수 있는지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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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문학 언어, 신경경제학, 신경과학을 위하여! 1 4
본 글은 2024 SW 중심대학 에세이 공모전에 출품한 제 글입니다. 2가지,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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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chatGPT와 Claude AI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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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사자보다 하드웨어에서 우수한 부분 feat. 인공지능 발열 문제 2 7
저는 재료공학도로서 현재 에너지신소재공학과의 나노, 바이오, 환경 트랙을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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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의 경향성 확인 - 우기기와 극단적으로 상상하기 0 4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정도이던 시절에 처음으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집을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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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성곤 법률저널 소장님을 자소서 첨삭을 위하여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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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게임에 대한 고찰, 윈윈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1 2
저는 사회주의라던지 경제 정치학을 전공으로서 전문적인 교과 과정을 밟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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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이란 무엇인가 40편 - 인성도 능력이다! 3 5
저는 스스로 '논리적이다'라는 말을 쓰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왜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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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방금 실행과 실천, 그리고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대한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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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가장 적절한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0 8
제목이 약간 비문인거 같은데... 똑똑한 여러분은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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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앞으로 할 '학생설계전공 이름'에 대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 0
안녕하세요! 전 이전부터 늘 말해왔듯이, 신경과학(뇌과학) 분야로 진출하고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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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가 경제학과 관련된 강의를 들으며, 특히 '게임이론'이라 하여, 상대방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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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 전쟁사 - 일뽕 제대로 알고 정확히 패자! 8 8
저는 스스로를 굉장히 비순수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능력주의적 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