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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덮쳤던 사람들 4 3
수고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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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담뇨단임 2 1
ㄹㅇ이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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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 내가 예측함 0 0
0~100사이 정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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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하려면 1 0
스포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인가? 근데 의견이 다 달라서 스포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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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슬슬 나가봐야겠는데? 14 3
벌써 이미 더프가 좀 쉬웠다는 정보를 알아버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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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가있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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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덮 봐야 하는데 2 1
개멀어서 현장응시 못함 문제지 언제 배송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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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큼 나오면 ㅈ됨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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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은 저녁 2 1
입자가 고운 우울이 도시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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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가 이제 늘어나겠지 0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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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오르비 꺼라 0 1
본인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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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왜 안옴? 2 0
ㅅㅂ 지각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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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시간 1 0
해거름 녘, 붉게 타오르는 하늘 끝자락에 가만히 당신의 이름을 적어 봅니다.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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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더프 국어 230점인데 2 1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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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3일만에 씻어보실까? 2 1
어떻게 생각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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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덮친 사람들 왜이리 많음 13 1
역시 수험생 커뮤니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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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칼럼 평가해주실 뿐 2 0
첫 칼럼인데 어땠음? 읽어보신 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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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철학과 간접체험.. 0 1
순수이성비판 아카넷 버전을 펴보거나,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을 읽어본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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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약한 사람이지만 4 2
철학과를 꿈꿀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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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밥 먹으면서 하는데 글 리젠이 안되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