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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간호사도 이번에 호재 터져서 잔치 열렸던데 약사는 지켜보면서 손가락만 빠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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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평가원 털려도 모르고 넘어갔을 수도 있을까요? 2 0
이번 건은 공공연하게 밝혔기 때문에 알려진 거지 만약 누가 평가원 서버 접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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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나.. 이러면 안 되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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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농경제면 어느정도 취업이 보장되는 측면이 있나요? 1 0
연고대 상경이면 자기가 노력 엄청 해야되지만 서울대는 뭔가 다를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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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 가서는 A.I가 막 실모 100회분 찍어내고 그런 세상이 오겠네요 5 1
그럼 입시판이 정말 혼란스러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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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약사가 한약 안 팔고 양약 파는 게 이상하긴 해요 12 4
처음에 한약학과가 한의학에서의 한약 배우는 곳인 줄 알았는데 일반약국 차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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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로 약 배달 서비스 시행한다고 하네요 10 1
코시국 한정이지만 만약 이게 영구화된다면 약국이 굳이 병원 근처에 없어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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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분업 하면 약사도 좋고 한약사도 좋은 거 아닌가요? 2 0
내일 당장 추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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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뱃지 뭔가 입에 넣으면 맛있을 것 같네요 12 1
뭔가 맛있게 생기지 않았나요 포도당 캔디맛 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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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님 정도의 인지도면 길거리를 다닐 때 분명히 누구 한 명은 알아봐야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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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치한약수 중에서 약만 이름에 의사가 안 들어가지? 약사도 이름할당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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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는데 미어터지는 약사 공급을 수요량으로 찍어누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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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의사가 예전보단 확실히 덜 까이는 것 같아요 3 6
3~4년 전에는 거의 한의사가 무슨 사람이라도 죽인 줄 알았음 요즘은 많이 나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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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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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약사 파이 뺏어먹고 있는 거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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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현재 검색어 1위네요 2 2
다들 내심 약사를 사랑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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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만 갑자기 서강대를 놀리고 장난치고 싶어지네요 10 2
제가 디그레이더 성향인데 저런 분 있으면 진짜 타격감이 극에 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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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대 입학하기 전에도 서강경 vs 성글경vs한파경 이런 거 엄청 의식했는데 4 2
지금 생각하면 그냥 아무데나 가면 됨. 수험생들은 그냥 반영비 따라서 합격 확률 높은 곳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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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이 진정한 실력이자 상남자다운 방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