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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밀기 포기함 0 0
클리너도 어째선지 계속 끊기고 일일이 지우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뭐 먼훗날 멋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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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3 1
시간은 더럽게 안 가고 나이만 들어 죽은 듯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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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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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하면 2 1
그 100분이 얼마나 재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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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는 사랑입니다 8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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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잘싶광울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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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풀때 특징 1 1
손가락걸기는 거의 다 맞음 오래 고민하면 늘 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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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공부 그냥 개강 이후에 시작해도 되려나요? 1 0
나도 이러는 내가 한심하긴 한데 아직 긴장이 풀려 있어서 뭘 해도 집중이 잘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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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개념들 이름 멋있는거같음 8 1
정사영 이면각 벡터 쌍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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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맛있다 0 0
오늘은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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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잤네 0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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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나부터가 책 뭐풀까, 어떻게 할까 방법만 물어보며 실질적 진도는 하나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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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니까 또 잠이 안 오네 2 0
이러다가 패턴 제대로 말아먹는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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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단 좀 자러 갈게요 3 0
어제 밤을 샜더니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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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미지 써주시면 6 0
이미지 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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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조언 구했을 때도 대부분 쎈 얘기 많이들 하시던데 걍 쎈 사서 한번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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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피곤하지가 않지 0 0
분명 밤을 샜는데 몸이 어디 잘못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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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홍뱃 진짜 없어졌네 6 2
이시간에 일한다고? 하여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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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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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5만 걸음 넘겼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