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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답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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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ㅇㅈ 3 2
돼지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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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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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상승이긴 했으나 0 0
못 오르면 사람새끼가 아닌 점수에서 시작했기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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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 리듬에 맞춰 스핀 기타 1 0
리프 테마는 스팅의 Shape of My Heart 난 나잇값을 떼먹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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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선홍 감독, 3월 WC 예선 태국 2연전 임시 사령탑 선임… 최우선 순위였다 1 1
(베스트 일레븐) 황선홍 한국 올림픽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는 3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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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boy 너만 원해 hype boy 내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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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얻은게 1 0
지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 것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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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시간단축 딸딸이 의미없다 5 4
해봐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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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면 진짜 열심히 산다 0 0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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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쓰 0 0
하지만 컴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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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소수과 비집고 들어가려다 이도저도 안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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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학교 캠퍼스 넓은거 안좋아했는데 10 1
몇번 가보니까 그래도 건대 캠퍼스면 면적값은 충분히 하더라 널찍널찍해서 답답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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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등급 입장에서 앞으로 어케할지 고민되는거 4 0
기초개념이랑 실전개념, 기출 사이의 간극을 어케 메워야 할지 모르겠음 일단 3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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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왜 벌써 죽음 2 0
다들 자러 갔나 새터기간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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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이 국어황이라고? 6 1
씨발 반수 철회할까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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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새삼 건대에게 감사하다 5 1
반수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어쨌거나 망해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걍 안정감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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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다 4 2
모든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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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말만 이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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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하고 싶다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