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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살아온 생활의 거의 절반을 수험생으로 살았다고 생각해봐여 2 1
현역분들 초4때부터 고3처럼 수능공부 했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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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뎈ㅋㅋㅋ 진짜루다가 9수 4 1
하고 맛있는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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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뽕 2 0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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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마시고 토할거같다 6 0
배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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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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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1 0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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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푸는법 없나 5 0
배운동 하고나서 배땡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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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너무 자르기 귀찮음 4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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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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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배는 왜만지나 4 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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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우리조 얘기 아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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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 5 0
흐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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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요일 수능이야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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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필삼선사심오운 0 1
재수생은 필수 삼수생은 선택 사수생은 마음이 시키는 오르비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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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오르비를 할까? 4 0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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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나 1학기때는 팔자주름 없었는데 17 0
약간 생겼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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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 얼마나 귀여울까 ㅎㅎ 7 0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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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글 보고 떠오른건데 1 0
만약 진짜로 가방에 취두부 담아간다면 그거 고소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