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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게임이냐 강원기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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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정시 메타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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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캐로 리븐 들고 정글갔다가 같은편이 부모님 안부 계속 묻길래 무서워서 빡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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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슬픔 0 0
https://youtu.be/IoBOvBikBvs 구급차 부를 돈 없다고 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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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입니다. 수능 40여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더군다나 고3이라면 말도 안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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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나와요 8 0
변기에 30분째 앉아있는데도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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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번해보고나니까 너무 편해서 안밀수가 없던데 엄마가 깡패같다고 대학생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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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보다 부모님께 간섭 심하게 받아본 사람 있음? 19 5
중학생 때 기준 1. 매일밤마다 폰 검사때문에 폰 제출하고 자야했음 2. 카톡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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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특성화고나 갈걸 0 0
중딩 때 전교생 중 3분의1가량인가? 암튼 되게 많은 애들이 특성화고 진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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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몸소 행동으로 옮겨보다가 뼈저리게 느낌 씨발 님들은 절대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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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많은게 좋은건가 19 2
머리 좀만 안잘라도 네안데르탈인마냥 복슬복슬해지는데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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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또 버그 터졌네 5 0
보상 달달하게 챙겨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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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칼협 드립의 시초가 뭐임 5 0
최근에 유행탄거에 비해서 뭔가 예전부터 들어와본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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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낸다고 말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숨쉬기가 힘듦 그래서 문제풀다 다른 자리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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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다 읽다가 허공에 손가락 대고 획 그으면서 “불어라 바람 풍” 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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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난 게임 별로 안좋아하는갑다 싶었는데, 게임에 흥미를 못느끼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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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르비는 평화롭다 1 0
나만 아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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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 이새끼 은근 맛있음 반박시 맛알못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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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 2 0
결혼이나 연애따위는 안할 계획이라 적당한 중견기업 다니며 스스로 밥벌이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