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에 대한 메인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임 4 8
본인도 현역이여서 아는데 일단 허수들임에도 인서울을 ㅈ으로 보는 애들이 너무...
-
어릴때 했던 햄버거놀이처럼 막 여러명한테 깔리는 그런 개념인가? 이번 사태는 수많은...
-
수학도 다시 감잡아서 실모 점수 80후반까지 끌올 했다 ㅎㅎㅎㅎ
-
오비르는 떡밥이 변하질않네 8 0
작년부터 쭉 봐왔는데 한결같노.. 누가 좀 참신하고 신선한 떡밥좀 가져와줘요!!!
-
“…..왜요?” 몇가지 질문에 대한 정시/수시별 반응 3 3
??? : 내신 등급이 어떻게 되시나요? 정시충 : 저 6등급이요ㅋㅋ 수시충 : 저...
-
부모님 돌아가셔서 조부모님이랑 살고 있는 애 있었는데, 어떤 애가 걔랑 싸우면서...
-
갑자기 해외대학 가고 싶어짐 3 0
한국식 입시로는 희망이 없는데 그나마 자신있는게 영어라.. 돈만 된다면 해외대학...
-
자석펫 사고 싶다 0 0
수능끝나면 3마리 플렉스 한다 딱대라
-
근성하나로 밀어붙여주마
-
하이퍼 버닝때 입문해서 멋모르고 인구수 많은 아델했다가 보스컨 어려워서 245 찍고...
-
벌써 4시네.. 0 0
-
ESC 엌ㅋㅋㅋㅋ 깔깔깔
-
공부 존나 못하는 개빡대가리면 게임이라도 잘하던가 게임컨트롤도 좆병신이고 운동도...
-
신라면은 있는데 왜 고구려면 백제면은 없는지 알아요? 3 2
당면이 쳐들어와서!! 깔깔깔
-
오늘도 평화롭게 버스 자리앉아서 갤질하며 으히힉 거리고 있었는데 ㅅㅂ 게시물...
-
수학 : 페르마의 밀실 <- 국룰 과학 : 투모로우 (가타카, 아이로봇, 마이너리티...
-
영화 유전 본 사람 있음? 2 0
이게 그렇게 무섭다던데 후기 좀용
-
본인 지금껏 살면서 제일 고마웠던 여사친 한명있음 3 0
고12때쯤 본인 정신적으로 엄청 위태로웠던 시절 있었는데 그때 정서적으로 든든한...
-
머리식힐겸 영화한편 때렸는데 사도 << 이거 왤케 슬픔 ㅠ 0 0
“ 내가 바란 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번, 다정한 말 한마디였소 “ 죽을때까지...
-
우정잉 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