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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아일체는 위대합니다 10 0
집에가는건 귀찮습니다 배고픕니다 그런데 지금은 슈스케에 다들 열중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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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롭게도 4 0
나는 수리에서 95가 나올수있따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따... 3점짜릴 틀린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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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난조일까 12 0
라고 생각하고 집에옴 감기인가 의심할정도로 어지럽고 글자가 눈에 안들어와뜸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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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 0
잉여롭게 집밥만먹었다 재퀴벌레에게도 일용할 양식이있다는것에 감사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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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감으면 잡힐것같은 5 0
아련히 기억나는 추억같은 것들 봄은또오고 꽃은 피고또지고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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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기를~ 7 0
눈감으며 기도했지 사무쳐 그립지는 않았지~ 미안해~널 미워해~ 이대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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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치킨 소환 4 0
김찬휘 330제 책만봄? 아니면 강의도 들음? 이번꺼 좀 좋은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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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4 0
합성은 거지같지만 여신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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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12 0
여신님이나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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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ㅓㅓㅓㅓ 2 0
배고파 이젠 집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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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문을 여는걸까 4 0
아무리 환기가 목적이라도 줬나 시끄러운데ㅛㅛㅛ 삼십분후에 안닫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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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의 x승? 8 0
문과도 저런거 배웟음???? 뭐지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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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나 유권자인가 11 0
서울시의원 후보 홍보메일이 나한테 왜 오지 나 아직 만 18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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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님 나가심? 4 0
님 자전거산거 축하해요!!~~~ㅋㅋㅋㅋ 댓글을 못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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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겄소 1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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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오늘은 5 0
흥하지 않겟구나 오늘은 쩌는 짤을 하나 발견했따. 볼때마다 행복하당.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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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과를 배출하자 32 0
다섯시넘어서 잤당... 일곱시넘어서 일어났당... 독서실에갔당 나름 공부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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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4 0
여신님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아아아 당신은 왜 적강하시어 나를 슬프게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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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콤한 9 0
아침독서실~ 사람하나도없당 허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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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루 멀어져간다 14 0
머물러있는 수능일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