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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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6 22:00
확실히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다 여전히 그 어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많은 싸구려 소설들이 실제로 출판되고 있기에 0 0
장르문학은 그 자체로 질이 낮은 싸구려 문학으로 취급하곤 한다 0 0
10/12/06 21:59
요새는 그래도 조금 나아진듯하지만 그렇게 논리적이고 박학다식한 어른들도 0 0
한때는 장르문학의 문학의로서의 지위를 높이는데 일조하리라는 꿈도 있었다 0 0
10/12/06 21:58
어떻게 됬든간에 환상소설을 쓰게 될 것 같다 0 0
10/12/06 21:57
지금은 열정도 뭣도 아무것도 없지만 언젠가 만약 내가 소설을 쓴다면 0 0
물론 반면교사로서는 아주 훌륭한 본보기가 되었다 0 0
10/12/06 21:56
중고딩시기였지만 읽으면서 스스로 참 유치하다고 느끼면서도 왜 그렇게 읽어재꼈나 0 0
10/12/06 21:55
비뢰도 묵향 아샨타 외공앤내공 대풍운연의 이따위 것들 0 0
10/12/06 21:54
옛날을 생각하면 아쉽다. 왜 그따위 소설들을 읽고 자빠져있었는지 0 0
10/12/06 21:53
이짓을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몇시간동안 50페이지나 읽었나 0 0
한 두페이지 읽고 졸고 세페이지 읽고 엎드려 자고 다시 두페이지 읽고 졸고 0 0
10/12/06 21:52
그리고 오늘 다시 읽어보려고 두껍고 거무칙칙한 한 녀석을 뽑아들어봤다 0 0
10/12/06 21:51
서점에서 책을 사거나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장편을 읽은 기억은 없다 0 0
단편소설이라면 아름다운 얼굴, 별을 보여드립니다, 오분간 등등 꽤 읽은 기억이 나지만 0 0
10/12/06 21:50
삼수하면서는 더 안읽은것같다. 뭘 읽기는 읽었나 0 0
10/12/06 21:49
뭘 읽었더라 인더풀 난쏘공 개밥바라기별 또 있나 대충 이정도? 0 0
하지만 재수하면서 읽은 소설을 생각해보면 0 0
10/12/06 21:48
무협소설이니 판타지소설이니 심지어는 전쟁소설이나 인터넷소설까지 읽어재꼈다 0 0
10/12/06 21:47
특히 소설종류를 0 0
공부를 도와주는 학습자료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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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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