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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일마다 하나 뽑아내는 느낌 1월에 ebs나오면 개바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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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어34번 원문) 출제집단이 부정어 참 좋아하는듯 0 2
둘러보다가 부정어 많으면 적당히 잘라서 내는거 아닌교 원문: Pol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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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절반이 컴싸 이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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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17번은 해당 원문을 아이디어로 구성한 듯 함 2 4
'수적 동일성'은 원문에서는 자주 언급되고 있음어우 근데 내용이 어려워서 완독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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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국어 17번 정답없음 논란에 대한 생각 3 5
(나 머리가 나빠서 사실 잘 이해가 안된 상태임... 영상 서두에서 언급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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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도 수능처럼 글자수 줄이는 기조인데 개맘에안듬 3 2
대충 2200자에서 2000자로 줄이는 경향인데 이게 출제자 골머리를 앓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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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만러 분들은 검토 필요하면 저한테도 보내주세요 2 1
요즘 검토에도 맛들려서 시간 여유있을 때 피드백 해드림 (독서 문만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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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힘주어 만든게 아닌데 이 문항은 좀 멋있음 0 2
설계도가 좀 까리함 내일 해설로 밝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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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독서 칸트 지문 모방] 독서 자작 샘플 1문항 1 3
칸트 동일성 지문의 경향을 반영했습니다. 수박으로 비유하자면 씨 바를 시간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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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꾸역꾸역 쑤셔넣고 잘 참으면 합격시켜주는 그런 지문 그 첫번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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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용이 아니라 못푸는게 아쉽네 얼른 내년 1월 ebs나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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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작하자마자 C 부호 귀류 때리고 관찰하는게 합리적인 전략인듯 먼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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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생2 실출제진은 언어논리쪽 경험자인거 같은데 2 3
순수 생명 전공 교수가 괴랄한 퍼즐게임을 단독으로 만들었다기 보다는 P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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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지우고 지문만 보면) 칸트 > 에이어,헤겔 5 3
에이어와 헤겔은 나름의 서사가 있었음. 내용도 촘촘해서 "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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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 비유해보면) 가르치는 것 ≠ 시험 만점 찍는 것 ≠ 문제 만드는 것 1 3
비단 국어에 한정된 얘기도 아니며, 수능 시험에 국한된 얘기도 아님 특히 제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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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8살) "나이 먹으면 뇌가 굳는다" <- 이거 맞음 5 5
커브가 오는 시점은 개인마다 상이하겠지만 보통 20대 중반부터 기울기가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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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자의 시선) 사실 고전수필은 딸각하면 만들어짐 0 3
출제 과정에서 있어서는 날먹임 그리고 옛 사고 방식이 요즘처럼 고도화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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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만러의 시선) 독서론 3번이 인위적인 유형이 아닌 이유 3 2
사실 진작에 이런게 나왔어도 자연스러운 흐름인게 독서 방법론에 관한 레퍼런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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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6번. 데이터를 보면 ②과 ④ 사이에서 고민했다는 건데, 이때 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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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 평가원 독서 퀄을 재현하는게 어려운 이유(feat 칸트) 9 4
이정도 규모의 압축은 관련 내용을 갖고 놀 줄 아는 전공교수가 아닌 이상,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