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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도, 두 번째 수능 준비도.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적어도 먼 훗날 허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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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쓰세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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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간만 존나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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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지하철에서 쌩쑈했네 2 3
2호선이 아직 도착까진 많이 남은거같아서 7호선 타러 감 -> 7호선 이미 문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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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신곡 개띵곡이네 1 0
오늘 처음 듣는데 개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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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수능 다시 칠거면 2 1
확실하게 달려서 잘되든 망하든 미련을 날려 버리고 입시판 뜰거면 입결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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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입시 커뮤 아니랄까봐 1 4
이런저런 잡담만 하다가도 입결표 올라왔다고 바로 불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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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물정 모르는 객기였는지는 결과가 판단해 주겠죠? 난 진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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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내 고3시절 마인드가 참 웃겼지 0 1
어느 학과가 좋을까, 내가 잘할수 있는 공부가 뭘까 이런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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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boy 너만 원해 hype boy 내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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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꿈도 목표도 없이 3년을 넘게 살아서 4점대 후반이라는 내신과 뭐 아무것도 없는 세특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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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수능 기준으로 13111이면 어디 가나요 14 1
전부 중간대라 치고 올해처럼 특정과목 표점이 엄청 튀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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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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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가림이나 할수 있다면 바랄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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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반 사탐 선택과목 변경 5 1
현재 윤사/사문 조합 한다면 윤사를 정법이나 한지/세지 중 하나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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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런하라는 말이 있던데 4 1
난 걍 얌전히 확통하련다 주제를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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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그래도 0 1
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아온 삶은 아닌 것 같은데 다만 더 높이 올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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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진짜 본격적 시작이네 6 2
개강도 두번째 수능 준비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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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이 아니라 다리까지 옮겨붙는 정도는 돼야 뭘 하는 시늉이라도 하는 사람도 이렇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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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3 2
그 노력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