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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땡보형 소환 4 0
응답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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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번도 못겪어본거 9 1
정시원서 작성...... 해볼 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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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의 매력은 1 0
내신 쓰레기인데 다 쳐바르고 1차 통과라던지 정시 원서를 써본적이 없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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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능땐 브이라인이었는데 4 0
원점수 100 89 97 89였지만 1등급이었습니다 가튼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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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마치고 옴 5 0
며칠 뒤면 2달 째 74.5~75.2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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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예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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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야 6 0
내가 분명히 수능 전날까지 유예기간이고 수능날 시그니처 안바뀌어있으면 계약파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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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들이 달리면 3 0
나도 달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 아...앙대 나도 수험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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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능칠 때 생각난다 7 0
언어가 너무 쉬워서 하나 틀리면 2등급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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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물수능이었나보네 6 0
상위권 입시 헬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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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 0
힐이한테 문자 보냈는데 폰 안가지고 갔거나 번호가 바뀌었거나 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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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2 0
내가 글쓸때마다 해킹같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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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3 0
12시 반에 깨서 아무도 응원 못해줬다 곰이랑 히리랑 다 잘볼거야ㅍㅍ은 알아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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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추워진다 싶더니 6 0
아니나다를까 몸살기운이 있어서 바로 약국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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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전부터 상주하고 있으니 4 0
정전이구나 쮸쀼쮸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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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아일체라니 0 0
요즘 수험생은 그렇게 공부하는구나... 몰랐네. EBS 반영이 나 때부터 시작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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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 0
삼천만년만에 수업 온 그런 기분이네 수업도 다음주면 다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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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 0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었을 때 상의를 어케 코디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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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4 0
오전에 일어나는 능력을 상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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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요 3 0
싫어요가 없어졌다니 이제 비추몬들의 수줍은 관심표현들 못보는건가 사랑으로 감싸줄 수 없다니 ㅠㅠㅠ